이 러닝이 오랜 취미인 서울대 의학 재활의학 교수는 산책도 운동이 되지만 심박수를 높이며 숨차게 달리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건강상에 이점이 있다고 주장하는군요
이 러닝이 오랜 취미인 서울대 의학 재활의학 교수는 산책도 운동이 되지만 심박수를 높이며 숨차게 달리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건강상에 이점이 있다고 주장하는군요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현대인 중 상당수는 뛰기는 커녕 걷기도 제대로 안되는 망가진 몸이라 무작정 뛰면 관절나가는게 문제죠.
달리기 좋다고는 하는데
무릎 아파서 어디 아파서 못하겠어요
이런 생각으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컨데
달리기는 무릎 관절을 악화시키지 않습니다
달리는데 무릎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잘못된 자세로 달리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달리기가 문제가 아니고
잘못된 방식과 자세로 운동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달리기뿐만 아니고
어떤 운동이든 정확한 자세는 '매우 중요'합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너무너무 훌륭한 운동이지만
자세를 조금이라도 잘못 잡으면 진짜 골로 갈 수도 있는 경우처럼요
무릎 관절에 문제가 생긴다기보다 잘못된 자세, 스트레칭 부재 등으로 주변 인대들이 문제가 생기는거죠
그냥 고민하지 말고 한번이라도 더 나가고, 한걸음이라도 더 뛰면 됩니다.
단, 절대 무리하지 말고 내가 걷고 뛸 수 있는 범위에서, 남들이 얼마만큼 잘 뛰고 빨리 뛰는가에 의식하지 않고 오직 내 몸의 소리만 듣고 뛰다 보면 몸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자연스레 빠질것 빠지고 어렵던것도 쉬워 집니다.
운동전 , 운동후에 무조건 스트레칭 한다 <- 1.5 순위
남들 눈치 보지 말고 내가 조금 힘들 정도의 강도로 운동한다 . <- 2순위.
요것만 해도 건강한 삶인 것 같습니다.
진리...
여러 이유로 안할 뿐...
고장난 원인은 노화에 따른 지방층 위축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젠 뛰고싶어도 뛰지 못하는 몸이 됐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저스트 두 잇 이었는데
지금은 소파에 파묻혀 검색, 또 검색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스크랩 페이지와 내장지방만 늘어납니다
좀 빠른 걸음으로 하는게 운동 시간을 좀더 길게 하고, 꾸준한 운동이 되더군요.
산책은 운동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다라는 의미겠죠
남들 좋다고 해도 자기 자신에 맞지 않으면 나쁜 겁니다.
좋은 약도 자기에게 안 맞으면 독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처방해주고 계속해서 체크하고 안 맞으면 약을 바꿔줘요.
2000년대만 하더라도 달리기가 활성산소를 높이기때문에 30대 이후에는 무리한 러닝하지 말라고 했어요.
맨발걷기가 몸에 있는 활성산소를 빼기 위해서 하는 운동이고요.
산책도 운동입니다.
부족하다면 근력운동을 하시면 되는데 무릎아프고 발 아프고, 허리 아픈데 달리기 할 필요는 없어요.
자신의 체질에, 성격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하게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효과는 확실합니다. 그리고 몸에 무리가 가지도 않아요. 왜냐하면 너무 힘들어서 오랜 시간 할 수가 없기 때문이죠. 10분만 올라도 힘들어 죽습니다.
효과는 남자는 아침에 눈을 뜰 때 바로 알수 있어요. 한달만 해보시면 압니다. 20대 느꼈던 그 강도가 느껴집니다.
산책이라도 나가는게 훨 낫죠.
그리고 안 움직이는 것보다 산책이 1000000배 낫습니다
산책보다 조깅이 10배 낫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