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보지않고, 단편적으로 만 보면서, 저런 생각하는 부류 꽤 있습니다. 스스로 고민을 안하죠. 장르만 여의도, 구독은 절대하지 않고, 그나마 자기들 공감해주는 채널이라 그런지, 2찍들이 자주 나옵니다. 그 사람들의 비루한 논리 구경을 하는 맛도 있어서, 구독없이 구경하죠. 깔껀 까고, 중도적시각이란 장르만 여의도, 쿠테타나, 개인일탈이나, 똑같은 비중으로 깝니다. 그게 한계입니다.
코코아^^
IP 58.♡.254.13
09-10
2025-09-10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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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 보다 더 심함 것은 중립론, 양비론 이라고 생각함 / 편향은 진보다 보수다로 나누어 지지만 / 중립론 과 양비론은 초반에는 중립이라면서 스텐스를 잡다 대부분 국힘으로 지지하거나 국힘에 입당 한다 /
쇠고기카레
IP 211.♡.215.165
09-10
2025-09-10 12: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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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걷다가 들었던 생각인데, 이럴 거면 천공 지령받는 용산 멧돼지는 왜 그 때 냅뒀나요?
채널 많은데 왜 안나가고 유튜브 권력 타령만 할까요. (인기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