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폰 몰래 반입해 '강아지 사진' 보여줘...윤 구치소 특혜 논란 계속
접견 온 직원들에게 강아지 안부 묻기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구치소에 갇혀 있을 때, 면회 온 대통령실 직원이 반입한 휴대전화를 통해 키우던 강아지 사진을 봤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37/0000456110
폰 몰래 반입해서 한다는 일이 이런거군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 신분으로 구치소에 갇혀 있을 때, 면회 온 대통령실 직원이 반입한 휴대전화를 통해 키우던 강아지 사진을 봤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437/0000456110
폰 몰래 반입해서 한다는 일이 이런거군요
To see the world, things dangerous to come to, to see behind walls, draw closer, to find each other, and to feel. That is the purpose of life.
개사과같은 헛소리를 누가 믿는다고,,,
그걸로 개사진만 봤다? ㅋㅋㅋ
누가 인간은 도저이 이해가 안되는 일이 발생하면 무속?초자역적? 해석을 하려고 한다고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인간입니다. ㅠ
강아지는 지들과 관련자들에게 개xx들아 제대로 해~라고 지시한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