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나이 많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자기 아픔을 넘어 알고 싶지 않은 사생활은 왜 제게 이야기 하는걸까요....
알고싶지 않은 이야기를 제게 하는것도 폭력 아닐까요...
아픈증상은 의사와 간호사한테만 이야기 하면 되고..
사생활은 더더군다나 병원 직원들에게 할 필요 없습니다.
본인 나이 많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자기 아픔을 넘어 알고 싶지 않은 사생활은 왜 제게 이야기 하는걸까요....
알고싶지 않은 이야기를 제게 하는것도 폭력 아닐까요...
아픈증상은 의사와 간호사한테만 이야기 하면 되고..
사생활은 더더군다나 병원 직원들에게 할 필요 없습니다.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외로워 하시는거니 잠깐만 들어주셔도 좋습니다.
너무 길면 저도 손절 합니다....
돈많은 사람들이 점장들이랑 친해지면 옷사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하고,
점장 할인 같은 것도 해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
'기차에서 만난 이방인 현상'은 낯선 사람과의 일시적 만남에서내면의 깊은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는 심리적 현상을 말합니다.
이 기차에서 만난 이방인 현상은 '자기 개방(Self-disclosure)'의 한 예입니다. 평소에는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낯선 사람에게 의외로 쉽게 할 수 있는 이유가 과연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한 가지씩 생각해보자면, 먼저 판단에 대한 두려움이 감소하는 점입니다.이전부터 알고 지낸 친숙하고 가까운 사이가 아닌 일시적인 관계로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로 지속해서 마주해야 하는 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3자로 자신과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자칫 오해를 한다거나 관련된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난처한
상황이 발생될 가능성이 낮은 점에서 오히려 고민과 같은 깊은 이야기를 꺼내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혹시, 내 이야기 때문에 상대방이 신경쓰거나 힘들어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심적 부담감이나 짐을 지워 준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잠시 만난 뒤 다시금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예견되어 있다보니 걱정하는 마음에 대해서도 덜 의식해도 되는 점이 있습니다.이후에 다시 만나지 않을 사람이라는 점이 솔직함을 유도합니다.
https://m.blog.naver.com/jeju_haemalgeum/223653552169
여기에 대해 제 집사람의 생각은, 긍정적인 이야기로 전개되면 들어주지만 부정적인 이야기로 전개되는 조짐이 보이면 정중하게 끝맻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이야기는 말하는 사람 자신이 조금씩 부정적인 구덩이로 걸어 들어가면서 스스로 불쌍하게 보이려는 성향이 나타납니다. 동정 (=당신 힘들겠군요. 힘드시겠네요...)을 끌어냄으로서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당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이야기로 화제를 이어나가려면 더욱 더 부정적인 상황으로 전개해야 하고, 누군가를 악역 삼아 흉을 봐야 합니다. 결국 그 긴 대화의 끝은 남의 흉과 불행함을 확인하는 것뿐이고, 나아지려는 방안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 방안이 나오면 대화가 끊기므로 화자는 나아지려는 방안을 내려는 의지가 없습니다.
이것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 행복해지는 대화가 아니라 불행해지는 대화이므로, 조속히 끝내야 합니다.
과도하게 친절하면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