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도암댐 물 못쓴 이유? 수온차 탓, 이용 어려워
전략...
◇ 손수호> 20km 정도 떨어져 있는. 이게 그 수력원자력 측에서는 이걸 가지고 좀 이용했으면 미리 좀 대비되지 않았겠느냐라는 얘기를 했는데 이건 좀 어떻게 보세요?
◆ 김홍규> 그거 참 좋은 말씀인데 저희가 못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손수호> 그래요?
◆ 김홍규> 첫째, 온도 차이가, 수질보다도 온도 차이가 많이 나서.
◇ 손수호> 수온의 차이요?
◆ 김홍규> 왜냐하면 저희 강릉은 해발 한 3~40m고 거기는 거의 900m 고지가 되니까요. 온도가 보통 4~5도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그걸 바로 농업용수로 넣으면 냉이가 생기고요. 하천에 바로 보내버리면 어류들이, 특히 생태계에 혼란이 오는데 어류들은 보통 2도~3도 차이가 나면 산란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후략.....
지금 사람들이 목말라 죽게 생겼는데 뭐하는걸까요.....
그리고 물 옮기면서 온도 올릴수 있는 방법도 있을것 같은데
지금 물이 없지.... 전력이나 에너지가 없는건 아니니까여....
찾다 찾다 새로 찾은 핑계인가보군요
둘 중 하나 같습니다
- 이미 건설사로부터 받은게 있거나
- 그것과 상관없이 계획해놓은 그림이 있는데 무조건 예산을 받아야만 가능
암~ 중앙정부서 빼먹는게 중요하지
단수는 별거 아니지~
을 다하는 신박한 상황이 놀랍
네요.
이러는데도 설마 재선을...
하긴 이상한 국회의원도 선수
를 거듭하고 있긴 하죠.
참~ 대단합니다. ㅎㅎ
환경부 관계자는 여전히 수질과 수온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과거보다 개선된 만큼 비상 또는 농업용수 차원에서도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실제 수온 수치는 공개된 자료에서는 확인되지 않지만, 수온 관리를 위한 구조적 개선(표층 수온 유입)을 시행했으며, 과거의 냉해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by chatGPT
라네요.
생태계가.그렇게 걱정되면 환경부로 가시지 왜
시를 맡아서 무능력를 티내는지 ㅎㅎㅎ 코메디하는건가요?
이말 했다가 저말 했다가 정말 저들 무리는 하나같이 하는 말들이 왜그리 뻔하고 결국 돈 때문인걸 티내는지....
시정 능력 없으면 시민들이 좀 일어나야하는데
참 조용하네요 ...
물이 안나오거나 졸졸이라던데... 나라 전체가 이모양이거나
전세계가 극심한 가문이라면 모를까...
참 한심하네요...
생태계가 그렇게 걱정되면 문명에서 살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