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 관절염일려나
한쪽 무릎이 걸을때랑 계단오를때 아프네요...벌써 2주 계속
정형외과 가야할 득 ㅠ
걷기예찬론자인데 서글프네요
퇴행성 관절염일려나
한쪽 무릎이 걸을때랑 계단오를때 아프네요...벌써 2주 계속
정형외과 가야할 득 ㅠ
걷기예찬론자인데 서글프네요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장시간 서서활동 해야할때나 계단 이용할때는 무릎보호대 항시 착용 합니다ㅠㅠ
인대손상되면 쉬어야 낫습니다.
수영 자전거가 관절에 무리 안가는 운동입니다
요즘 나이보다는 신체나이가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나이드신분들도 생생하신분은 엄청 생생하시고
40대만 되어도 힘들다는 분도 계시고요.
관리를 엄청 하시는
그러시면 항상 하는 얘기들이, 본인 친구들중에 본인이 제일 생생하다고
단순하게 아프다고 퇴행성 관절염이 아닙니다... 병원가더라도
의사들 협박아닌 협박해서 비싼 주사- 프롤로. 콘주란, 콜라겐 등등 - 맞자고
할수 있어요... 진짜 퇴행성이라면 저거 맞아봐야 별 소용없고..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 키우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근육 뭉쳐 있는거면
폼롤러로 무릎 주위 근육 열심히 풀어보세요.. 유투브 보면 폼롤러 운동하는거
많이 나오니 참고하시고요..
여하튼 근육이 너무 없어서 이젠 근력운동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어요
다친이후 주사맞고 해서 낫긴했는데 몇달 지나지 않아 또 아프더라구요..혹시나해서 mri까지 찍었는데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그 인대 다치고 한동안 반깁스를 했는데 그때 허벅지 근육이 많이 빠졌는데
그걸 획복하지 않아 생긴 일이더라구요.. 의사가 근육운동 하란 말을 안하더군요.. 예상에 앞으로도
계속 주사맞아라.. 그게 나의 비지니스에 도움이 된다 머 이런 계산...
여튼 그이후 허벅지 강화와 엉덩이 강화 운동을 매일 합니다.. 며칠 안하면 또 무릎에
뭔가 통증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쪼그리는게 무릅에 가장 안좋습니다.. 반월상 연골
파열에 이를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쪼그리기 하지 마시길...
결론은 병원 가지 마시고 가신다면 mri 한번찍어서 확실하게 확인하셔서 십자인대나
연골 파열이 아니라면 헬스장 가셔서 하체 운동 열심히 하시길..
2차 수영하세요
저 2년넘게 무릎 + 다리 통증으로 고생했는데
정형외과 한의원 다 안되서
수영으로 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