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요즘 카툭튀 디자인으로 나오는데,
이거 정말 보기 싫잖아요?
차라리 카메라 두께에 맞춰서 안튀어 나오게 한 다음,
늘어난 두께 여유만큼 배터리 용량, 램용량, 저장용량 늘려주는게 더 낫지 않나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나요?
둘다 요즘 카툭튀 디자인으로 나오는데,
이거 정말 보기 싫잖아요?
차라리 카메라 두께에 맞춰서 안튀어 나오게 한 다음,
늘어난 두께 여유만큼 배터리 용량, 램용량, 저장용량 늘려주는게 더 낫지 않나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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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출시이래 휴대폰이 무겁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아. V50 듀얼스크린 정도는 무거웠네요.
plus. 어차피 당연히 케이스 씌우고 사용하니
카툭튀도 자연스레 해결되죠.
아이패드 미니 및 8인치탭보다 무거운 스마트폰
그정도나 될까요?
카메라 섬이 디자인적으론 정말 죄악이 맞는데 카메라 섬만큼 두께 늘리는건 절대 해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디자인적으로 멍청해보이는건 덤이구요.
그리고 두께랑 램, 저장공간은 사실상 관계없습니다.
똑똑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결정하는 것이고,
그것이 대중이 원하는 것이라고 판단한 거겠죠.
저도 매년 폰 바꿀 정도로 IT에 관심 많지만, 배터리/램/저장 용량은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해서요.
이번에 폴드7 써보니 얇고 가벼운게 엄청 메리트로 다가옵니다.
제말이요.
바디는 줄였으니 렌즈 등을 줄일 단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