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넘은 극우가 아닌 매국친일적 발언을... 일제군인들의 만행을 페스티벌로 말하는 이런 미친 새끼들... 난징대학살 벌어지던 중일전쟁 시기.. 중국내 조선인들도 상당수 저렇게 희생되었는데.. 이들은 반드시 법의 심판과 역사의 심판을 동시에 받아야 합니다.
지금도 이런 사람들이 있군요..
중국이 비호감인것은 이런 극단적인 행동들 안해도 안사라지는데 왜 이렇게 선을 넘는지.
그렇더라도 인간이라면 벌어진 비극에 대해서 인종과 국가를 막론하고 해선 안되는 금기가 있죠.
숨쉬고 사는 공기가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