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사자를 취재한 적이 없는데, 직접 청취한 것처럼 보도 하는 케이스가 가장 흔합니다.
2. 그 다음이 관련성은 있으나 정확한 사실관계를 모르고 배포하는 자료... 즉, 1차적으로 문제 있는 자료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 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3. 오로지 상상으로 쓰는 기사도 상당합니다.
여기서 가장 의심의 눈초리로 봐야 하는 케이스는
정부 관련 기관을 출처로 하는 보도입니다.
질병관리청을 출처로 추측성 보도 해 놓고,
나중에 정정 보도를 한 케이스도 있고,
국과수에서 취재 거부를 했음에도 오보를 낸 케이스도 있습니다.
정말 무수히 많은 정정보도가 있습니다.
과거에도 많았고 지금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