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이 난리 부렸다는 SK의 해킹 처럼 KT도 HSS가 털리지 않고서야 현재 발생 하는 SMS Hijacking 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야간 시간대에 주로 이루어 졌다는 것과 가짜 기지국을 이용했다는 정황상으로,
가짜 기지국 이용 : IMSI 값 탈취 및 공격 단말의 KT 네트웍 연결 차단 (Cause #22 를 보내서 15분 정도 접속 차단)
탈취된 IMSI값과 해킹한 HSS값을 갖고 KT 망에 등록하여 문자 메세지 Hijacking
탈취된 문자로 복제폰에 카카오톡 인증, 네이버 인증을 통하여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통신사소액결제 시도.
공격이 끝나면 가짜 LTE 기지국 셧다운, 공격 당한 단말은 다시 정상적으로 KT에 접속
KT에는 문자 수발신 기록이 남지만, 공격 단말엔 어떠한 문자 메세지 흔적도 없음.
이제 KT가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 겠네요.
다른지역에 있는 사용자가 광명에 한번 방문한적이 있는데 갔다온후로 결제...
기지국에 당한거면 정말 보안이 심각한 문제인거 같은데..
빨리 뭔 대책이라도 내놓던지 해야지...
T : 털어가세요
이번에는 각 개개인들에게 실질적인 금전적 피해를 줬다는거죠;;
저는 2주전 쯤에 알뜰KT망에서 알뜰LGU+ 망으로 옮겼는데......... 신의 한수였던걸까요 ㄷㄷㄷㄷㄷ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