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을 걸고 정치논평 하고 있어요. 김어준한테 태클 거는 자들.. 뭐라도 걸어본 적 있답니까? 이명박 때부터 나꼼수 3인방에게 진 빚이 많습니다. 비록 지금은 서 있는 자리가 달라졌지만 우리와 바라보는 방향은 같은 이들입니다. 그래서 저에겐 주진우도 귀합니다
왜들 그래, 아마추어같이!
나라 팔아 먹어도 나는 2찍이야! 이거와 뭐가 다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