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중지시킨 필리핀의 그 사업의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경위
필리핀 약7천웍짜리 차관 요청 -> 참여의향기업 전무 -> 거부서한 발송
거부사유
350곳으로 분산된 사업 -> 관리의 어려움, 비용 과다, 각 지자체 인허가 등
사업이 너무 많이 분산 되어 있는 까닭에 사업성이 없거나 부족하며 부정부패 의혹까지...
....
결론.
기술적-사업적 타당성 부족 + 부정부패 우려 ... 로 정상적으로 거부 된 것을
부당하게 재개되려던 것을 새 정부가 원점에서 차단한 것으로...
처음부터 진행해선 안 될 사업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