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감은 하지만, 각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다른 일반적인 사람들도 저렇게 하고싶지 않아서 안하는건 아닐겁니다. 슬픔의 크기는 서로 비교할 수 없죠.
커땅바
IP 114.♡.79.95
09-10
2025-09-10 0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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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긴 하지만...추도를 불쌍해 할 필요는 없는거라 생각드네요.. 추도는 마음속에 세기는 기간이니까요...
웃는남자
IP 221.♡.182.125
09-10
2025-09-10 09: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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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밖에 답이 없어요 ㅠㅠ 건강하시길..
비닐장갑차
IP 211.♡.134.186
09-10
2025-09-10 10: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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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지애...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이라 하시던데 그 고통이 상상도 안됩니다
10원
IP 211.♡.67.200
09-10
2025-09-10 1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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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타까움.. 주위에서도 어떻게 도움을 줄 방법을 못찾는 듯..
사진찍는용이
IP 61.♡.189.1
09-10
2025-09-10 1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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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사랑했던 커플이라 가슴은 아프지만 그만큼 헤어지는 것도 힘들겠지요 제 친구도 임신한 아내와 아이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한동안 계속 납골당을 찾으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지켜봤었는데 그떄는 친구가 잘못될까봐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술도 사주고 이제 잊으라고 했는데 몇년동안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약이된건지 몇년이 지나고 다른 좋은 사람만나 애기도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주변의 아무리 친한 친구 , 가족도 저때는 막지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자기의 자리로 돌아 올꺼라 믿습니다. 쿠형님 힘내시길 !!
동주리
IP 106.♡.2.28
09-10
2025-09-10 10: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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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진짜 무심하지.. 노모도 계시고 산사람은 살아야되니 부디 잘추스리길 바랄 뿐이죠.
내각제절대안됨
IP 211.♡.200.197
09-10
2025-09-10 11: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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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너무 안타까워요 어떻게 이루어진 사랑인데 ㅜㅜ 하루 아침에 사라져버렸으니… 묘지에서 지내는 마음 너무나도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서 더욱더 안타까워요 건간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 ㅜㅜ
키보드유비
IP 211.♡.144.47
09-10
2025-09-10 11: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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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씨는 아직 보낼 마음이 없는가봅니다. 그러다 사랑 했던 분 생각 해서라도 일어 날겁니다. 그동안 주위분들 걱정 덜 되게 먹는거라도 좀 챙겨 먹고 건강은 챙겼으면 합니다.
내인생의로또
IP 183.♡.21.69
09-10
2025-09-10 1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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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저 마음 알겁니다.
제트기
IP 222.♡.236.37
09-10
2025-09-10 11: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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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로또님 맞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 감정은 진짜 뭐라 설명할 수 없죠. 그냥 내 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심정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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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도대체 인생이 뭘까요..
우리가 살고있는 이곳에서
행복한사람..그렇지 못한사람으로
나뉘어
천국과 지옥을 살고있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게아니라면
이렇게까지 가혹하면 안되잖아요...
안타깝긴 하지만 그 누구도 헤아릴 수 없을 것 같아요
해주고 싶은거 그냥 하라고 밖에 못하겠어요.
보통 흔히 말하는 '그사람이 네가 이러기를 바랬을 것 같니' 의 상황이기도 해서 안타까운거지요.
불쌍하다는 단어는 의견이 갈리겠지만. 짠하게 보는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쿠형님이 어디가더라도 잘사실 분이라 지금은 충분한 이별의 기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추도는 마음속에 세기는 기간이니까요...
그 고통이 상상도 안됩니다
제 친구도 임신한 아내와 아이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고 한동안 계속 납골당을 찾으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지켜봤었는데 그떄는 친구가 잘못될까봐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술도 사주고 이제 잊으라고 했는데 몇년동안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시간이 약이된건지 몇년이 지나고 다른 좋은 사람만나 애기도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주변의 아무리 친한 친구 , 가족도 저때는 막지못하고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자기의 자리로 돌아 올꺼라 믿습니다. 쿠형님 힘내시길 !!
어떻게 이루어진 사랑인데 ㅜㅜ 하루 아침에 사라져버렸으니… 묘지에서 지내는 마음 너무나도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서 더욱더 안타까워요
건간 잘 챙겼으면 좋겠어요 ㅜㅜ
그동안 주위분들 걱정 덜 되게 먹는거라도 좀 챙겨 먹고 건강은 챙겼으면 합니다.
맞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 감정은 진짜 뭐라 설명할 수 없죠.
그냥 내 몸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심정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