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엄 밤 조태용 주재 국정원 수뇌 회의 “계엄사 수사본부에 협조해야”
2시간전
12·3 비상계엄
당일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주재한
국정원 수뇌부 회의에서
‘계엄사령부에 국정원 인력 파견’이
언급됐던 사실이 확인됐다.
요원 80여명을
계엄사에 파견하겠다는
국정원
안보조사국의 계획과 연결되는 정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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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조 원장이
“계엄 상황에서
국정원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묻자
황 차장은
“계엄사 안에
수사본부가 생기는데
국정원이
지원이든 협조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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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잔당....
국정원......사람들...
콩밥...
거의....확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