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참 광고중인 다이슨 펜슬백 입니다 ㅎㄷㄷ
앞뒤로 레이저 나오면서 바닥에 먼지 보여주는데
먼지를 볼수 있으니 한번 지나가고 먼지 남아있으면 다시 지나가고 하는 맛?이 있네요
특히나 손목에 힘이 거의 안들어 가서 맘에 듭니다
제가 가고 싶은대로 가고 멈추고 싶으면 멈추고
...
요즘 한참 광고중인 다이슨 펜슬백 입니다 ㅎㄷㄷ
앞뒤로 레이저 나오면서 바닥에 먼지 보여주는데
먼지를 볼수 있으니 한번 지나가고 먼지 남아있으면 다시 지나가고 하는 맛?이 있네요
특히나 손목에 힘이 거의 안들어 가서 맘에 듭니다
제가 가고 싶은대로 가고 멈추고 싶으면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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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아빠 왈... " 슬픔은 병이잖아. 그럼 고치기 위해서 살기로 했어 분명, 살아가는 게 낫게 해줄거야. "
배터리 한 세번 간것 빼고는 큰 문제 없었습니다.
(어머니것도 V6인데 이놈은 후기형?인데도 헤드가 문제가 있어서 헤드 모터를 한번 갈았네요...)
이거 청소기 개념이 좀 바뀌지 않나요?
진공청소기 청소란 모름지기 열심히 앞뒤로 미는 개념인데, 이거는 앞뒤로 미니까 더 힘들어서 잘못샀나.. 싶었는데,
와이프가 그냥 천천히 지나가~ 하는말에 앞뒤좌우 그냥 운전한다는 느낌? 헤드 방향 조절이 엄청 부드럽고 자유자재라서 이거 그동안 청소하는 방법이랑 많이 다르네~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