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존경하는 클리앙의 당원 동지 여러분!
평당원 최고위원 최연소 후보 01년생 권리당원 정민철입니다.
오늘부로 후보로서 여러분들께 검증받기 위한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지난 9시간의 토론, 그리고 온라인 토론회까지......
평당원 정민철에게는 정말 벅찬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두렵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 한계를 시험하며 '다리를 찢어가며 성장한다'는 말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성장의 기회는 바로 당원 동지 여러분들이 주신 것입니다.
동지 여러분 덕분에, 열세 살 빨간 딱지 앞에서 홀로 울던 소년은
이재명 정부를 지키는 최전선의 전사가 될 수 있었고,
우리 민주당의 미래를 논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평당원 한 사람을 이 자리에까지 이끌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의 그 마음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는 더 큰 꿈을 꾸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게, 우리 부모님들이 든든하게
'더불어민주당'을 뽑는 세상.
저 정민철이 앞장서서 꼭 만들고 싶습니다.
저들의 '죽임의 정치'를 끝내고,
사람을 살리는 '살림의 정치'로,
반드시 그 세상을 열겠습니다.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저의 생존기를 모두의 희망으로 만들어주십시오.
우리 모두의 생존기가 되어 민주당 문화 투쟁 역사의 시작이 되도록 만들어주십시오.
저의 마지막 리스폰(소환)은 당원 동지 여러분의 한 표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목숨 바쳐 지켜낸 민주주의의 정수, 투표에 참여해주십시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정민철 드림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극우 성향이 너무 짙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 또한 가장 피튀기는 전장이고 그 속에서 너무 훌륭한 역할해주시고 계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끔 스토리나 게시물 댓글을 보면 정민철 후보님 성함을 거론하며 조롱하는 극우들이 많아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끝까지 힘내 주셔서 감사하고 꼭 살리는 정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스타서 항상 눈여겨보고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특히 고등학교, 중학교 에 잘못전달되는 말도 안되는 극우뉴스를 잘 반박해서 전달해주세요
^^ 한표 갔습니다.. ^^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