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생기지 않았어야…" 조지아주 이민단속 향한 엇갈린 민심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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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이
아직 건설단계이다보니
단지와 주변 지역사회 간의 연결고리는 미미하다.
ICE에
단속 근거를 제보한 것도
일자리에 불만을 품은
이들
현지 주민들이다.
40년 넘게 엘라벨에 거주했다는
제니퍼 머처슨은
뉴욕타임스에
"이곳은 작은 공동체다.
(자동차)
생산단지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았다.
공무원과
재계 지도자들이
주민 의견 없이 진행했다.
우리의
의견을 구하지 않았다"고
반감을 드러냈다.
....
아시아
식료품점이 화약고가 되기도 했다.
일부 주민은
식료품점에 들어와
아시아 식품이
가득 진열된 선반을 보고
욕설을 퍼붓고 나가기도 했다.
현지 주민들도
.....
3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를 약속한
한국 기업들은
'마가'(MAGA·미국을 더 위대하게)가
종교가 돼버린
공화당
텃밭에서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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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을....완성하더라도....
공장....건설지역...
현지.....
마가.....
주민들이......
또...해코지....
할거라는...요???
마가....
주민들의....
아시아에..대한...
인종차별을......감당해야..한다는..요??
손...발을...
쇠사슬로......묶어서...
감옥에....
가두는것은.....
동맹국....
미국에서만....
할수있는...
특별대우...일까요??
비동맹국인...
중국도...
가능할까요???
쇠사슬..결박은...
안..보이시죠???
안..보이니...
분노하지도...못하는거겠죠...?
보이는...
국민들은..분노하는..겁니다...
나중엔 미국인들 고용할건데
미국인들은 아시아인 왔다갔다하는거 싫다고 고발한것인가요?
오히려 냉전시대가 사업하기에는 더 예측가능성이 높은 시대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확 늘려서 선거로 조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