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불면증 있음. 약처방받음 (마약성분 아님)
약처방받은걸로 효과가 없자 과다 처방받음. 과다처방 받은걸로 마약성분도 없는것 가지고 마약했다고 지랄을 한거였네요.
이걸로 판검기레기들이 마약하것처럼 이슈터트리고 ㅡㅡ
저도 당장 어제까지만해도 유아인이 마약한줄 알고 있었습니다.
보니까 평소에 민주당 지지자고 하니까 찍어 누른거네요. 심지어 판사는 지귀연 쥐색히네요 ㄷㄷ
평소에 불면증 있음. 약처방받음 (마약성분 아님)
약처방받은걸로 효과가 없자 과다 처방받음. 과다처방 받은걸로 마약성분도 없는것 가지고 마약했다고 지랄을 한거였네요.
이걸로 판검기레기들이 마약하것처럼 이슈터트리고 ㅡㅡ
저도 당장 어제까지만해도 유아인이 마약한줄 알고 있었습니다.
보니까 평소에 민주당 지지자고 하니까 찍어 누른거네요. 심지어 판사는 지귀연 쥐색히네요 ㄷㄷ
그런데 왜 당하고만 있었죠…..
누가 억지로 유씨 모발에 코카인을 주사한건 아니겠죠
"특히 유씨는 ‘코카인 투약 시점’이 걸림돌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변에서도 성분이 나온 대마는 채취일로부터 역산해 시점(7~10일)을 산출하는 게 가능하지만, 모발에서만 검출된 코카인은 수 개월 단위로 추정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코카인은 해외에서 투약한 것으로 보여 경찰은 추가 증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215580005168
더블체크가 필요하겠네요.
프로포폴 이야기와 배치되지 않나요?
열린공감이면 팩트라고 생각하는 반면
뉴탐사는 .... 김충식건만 봐도 확인됩니다 좀 더 2년전으로가서 정찬수태표와의 사건을보면 말을 말아야죠
근데 뭔 이런저런 마약을 잔뜩 한건처럼 언론에서 엄청떠들어 댔죠.
이재용 이런 사람들이 한 프러포폴은한 제보한 사람을 기소하고 처벌했죠..
대마는 이제 고만 비난했으면 합니다.
불법은 맞지만 해외에서는 다 합법이거나 처벌하지 않거든요
미친 검찰놈들입니다. 유아인이 버틴것이 진짜 대단한 겁니다.
보도가 사실이면 억울한 부분이 꽤 있어 보이긴 합니다.
흔히 내시경 할 때 하듯 IV라고 하나요? 혈관에 넣는게 아닌 기체 형식으로 호흡기로 한다고 들은 적이 있네요
건강검진 1년에 한번씩 하니 수면 내시경도 1년에 한번씩 하는 셈인데,
초기엔 프로포폴(우유빛깔) 써서 끝나고 나면 뭔가 푹 자고 일어나는 느낌 (개운함)이
있었는데 말이 많아져서 요즘엔 거의 대부분 '미다졸람' 쓴다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거의 10년 이상) 에 수면 내시경 끝났다고 개운하다고(?) 느낀적 없었네요.
오히려 멍한 느낌인 상태로 일어났죠.
반명에 몇년전 내시경할때 맞은 프로포플은 엄청 개운했었는데..
위대장 수면 내시경 2년미디 받아온지.10년이 ㄴㅁ어요.
정말 푹 잔 느낌을 받습니다.
합법이고 구하기 쉽다면 ..... 저도 구해서 했을 거 같습니다.
불면증있는데 푹 자는건 정말 탐나는 거에요
그이후로는 말씀들대로 약이 바뀌어서인지 그 기분을 다시 느껴본적은 없는것 같군요
불면증 있거나 수면장애가 있기까지 한 연예인들은 빠질수 있겠던데요..저도 솔직히 솔깃 했네요..이래서 하는구나......하고요.
그닥 별 비난없이 유야무야 넘어갔는데 말이죠
2. 수면제 대리처방
3. 대마 검출및 부분인정
4. 코카인 검출되었으나 불기소
이게 팩트같은데요?
’재판부는 ▲3회에 걸친 대마흡연 ▲프로포폴 등 마약류 상습 투약(총 181회) ▲타인 명의로 의료용 마약류 상습 매수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다만 ▲대마수수 및 대마흡연교사 ▲증거인멸교사 부분은 무죄로 판단했다.‘
외려 재판부는 정말 확인되는 사안만 유죄로 보수적으로 판결 내려준거 같은데 말이죠 ...
대마 3회는 인정되었네요..
"특히 유씨는 ‘코카인 투약 시점’이 걸림돌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변에서도 성분이 나온 대마는 채취일로부터 역산해 시점(7~10일)을 산출하는 게 가능하지만, 모발에서만 검출된 코카인은 수 개월 단위로 추정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코카인은 해외에서 투약한 것으로 보여 경찰은 추가 증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이게 왜 언플이죠? ㅋㅋㅋㅋㅋㅋ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215580005168
코카인은 기소조차 안 되었습니다.
언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겁니다.
판결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증거도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추측성 보도를....그냥 언론이 내보냈다고 믿어 주는 것은 과합니다.
우리나라 검찰이 그리 쉽게 물러나지 않습니다.
즉, 실제 코카인이 검출 되었다면, 혐의에 포함하지 않을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겁니다.
혐의 입증이 어렵다고 해도 일단 기소 후 법정에서 다투려고 하지,
어느 보도 대로 실제 검출이 되었는데.... 이 중요한 부분을 ... 입증이 쉽지 않다고
혐의 리스트에서 빼고 본다.... 라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애초에 코카인 검출 관련한 뉴스가 잘 못 되지 않았나...
검찰은 아예 코카인은 기소조차 하지 않았고,
증거도 없었고,
판결 내용에 언급도 없었습니다.
한국 사회는 뉴스 보도를 지나치게 신뢰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정정보도가 있습니다.
그 정정 보도 되기 전 내용 보면요. 다 사실처럼.... 적어 놓습니다.
이런 경우 코카인은 검출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봅니다.
"경찰은 지난 2월17일 유아인의 모발과 소변에서 대마·프로포폴
·코카인·
케타민 등 4종류의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감정 결과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넘겨받았다.
코카인은 강력한 환각과 중독을 일으켜 필로폰·헤로인과 함께 3대 마약으로 꼽히며,
케타민은 마취제 일종으로 환각 증상을 일으킨다. "
경찰이 감정결과를 받았다고 기사에 적시 했습니다.
단순 수면제만 처방 받았다고 하는게 더 언플에 가깝고,
검찰이 오히려 적당히 타협을 해준걸로 추정됩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87452.html
검찰 기자단은 검찰이랑 공생이지만 뎡찰쪽 기자들은 그냥 소스주면 사실확인절차 약합니다. 특히 이미 보도된 내용은 사실확인 안해요.
애초에 대마 흡연은 유아인 본인도 법정에서 인정했어요.
무슨 죽일놈 마냥 언론에서 떠들것과는 거리가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안타깝습니다. 제기에 성공하길 빕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유아인 모발에서 코카인 검출, 유아인 스스로 대마 흡연 법정 진술로 자백, 이거는 변함 없습니다.
투명 운운 하면서 대충 넘어가지 마시고요.
전 애초에 마약 '이용자'는 한심하고 불쌍하다고 볼 뿐이거든요
말씀대로 정치에 관심있다보니 어떤 성향들이 저러는지가 관심사입니다
그냥 정치 쪽으로 어떤 성향인가 그게 궁금하다는 말씀이군요.
사실관계를 잘 모르면 패싱 하시고 댓글을 아예 달지 마셨어야죠.
메모니 뭐니 하는 분들 보면 본인 가치관에 기반한 의견이나 견해가 제대로 있는지나 의문이더군요,.
그 스탠스는 존중 하겠습니다.
저는 당시에 무슨 마약종합 선물셋트인줄 알았습니다.
언플이 이렇게 무섭군요.
검찰이 국과수 결과를 자기네들 맘대로 언론에 흘리는것도 정말 고쳐져야돼요.
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미친듯이 양산되네요.
유아인씨 가장 좋아하는 배우중 하나인데 특히 코카인은 저는 정말 법적인 처벌이 문제가 아니라 유아인씨 건강이 걱정됐었습니다. 주변에 코카인 하던 친구가 하나 있어서 (현직 미국 외노자 입니다 ㄷ ㄷ ㄷ) 얼마나 벗어나기 힘든지 그리고 한 사람이 얼마나 빠르게 망가지는지 옆에서 보면서 뼈저리게 느꼈었거든요. 코카인은 아니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누가보면 합법적으로 수면제만 처방받았는데 마약범으로 몰린 사람인것 같아요. 그건 아니잔습니까
의심했습니다.
지귀연이라는 것에서 이해를 했습니다.
오히려 미국 대학생은 담배보다 대마 흡연율이 높아요.
중독성이 없고 흡연해도 타인에 피해를 끼치지 않거든요.
대마는 이제 한국도 받아줄때가 됐습니다. 불법이니 대마하면 비난받아야 한다? 아니 불법이면 처벌받으면 되지 비난할 권리는 누가 주는 건가요. 기레기가 비난하니 같이 비난하고 어느순간 대마 문제없데하면 비난 안할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