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윤건영의원 출연분 보고, 어제 기자회견 보니
윤건영 의원이 국정원측에서 제보받기를
계엄 당일 '비상계엄 선포 시 조사국 조치사항’ 이란 문서를 작성한 걸로 확인되었다고 하죠.
여기 보면 국정원이 계엄사와 합수부에 인력 파견을 검토하고 합동조사팀을 구성하는 계획을 세웠는데
이 국정원 조사국은 과거 대공수사국으로 간첩 잡던 곳이라고 합니다.
이게 내용이 상부의 지시가 없이는 만들었을 수 없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 12/2-3일에는 조태용 국정원장이 김건희와 문자 주고받은게 내란재판 때 나왔죠
"국회 쪽 장순욱 변호사는 조태용 원장에게 "2024년 12월 2일 비상계엄 전날 대통령 영부인으로부터 문자메시지 2통을 받은 뒤 그날 답장을 못 하고 다음날(12월 3일) 답장을 했는데, 기억 하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조 원장은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했다.
장 변호사가 "계엄 전날, 국정원장이 영부인과 왜 문자를 주고 받았느냐"라고 재차 묻자 조 원장은 "자주 있는 일은 아니었다"라고 했다. 이는 조 원장이 김건희 여사와 사이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가 오간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출처: 오마이뉴스25.02.14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3623
>>그리고 12/3일 비상계엄 선포직적 오후 9시 넘은 시각에 조태용이 대통령 집무실에서 문건 들고 나오는 장면이 찍혔다고 조은석 특검이 지난달 밝혔죠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전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대통령실에서 문건을 챙긴 정황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 그간 조 전 원장은 비상계엄 관련 어떠한 지시나 문건을 받은 적이 없다고 수사기관 등에서 증언해왔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지난해 비상계엄 당일 대통령실 5층 대접견실 등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면서 조 전 원장이 오후 9시가 넘은 시각 대통령 집무실에서 나오면서 문건을 들고 나오는 듯한 정황을 파악했다.국정원장은 국무위원은 아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직후 가장 먼저 부른 주요 공직자 중 한 명이다.
이에 특검팀은 해당 문건이 비상계엄과 연관됐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이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주요 정치인들을 잡아 들이라”는 취지의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한 점 등을 토대로 해당 문건에 ‘정치인 체포 협조’ 등의 내용이 담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25.08.1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8152
>>홍장원 차장은 윤석열이 12/3전화했을 떄 대공수사권을 준다고 했다고 증언했죠.
"김병기 의원은 홍 전 차장이 비상계엄 당일 저녁 윤 전 대통령으로부터 비화폰으로 “이번 기회에 다 잡아들여. 싹 다 정리해” “국정원에도 대공수사권을 줄 테니 우선 방첩사령부를 도와서 지원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으로부터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이재명·한동훈·조국 당시 여야 정당 대표, 김민석·정청래 의원 등이 체포 대상이며, 이들의 검거 지원을 요청받았다는 홍 전 차장 주장도 함께 전했다."
출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3374.html
>>당시 방첩사 증언이 나왔었는데, 선관위에 곧 검찰과 국정원이 갈꺼니까 지원하라고 지시받았다고 조사에서 밝혔다죠.
"12·3 내란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24일 복수의 방첩사 관계자들로부터 ‘비상계엄이 선포된 뒤 선관위에 곧 검찰과 국정원이 갈 것이고 이를 지원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이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으로부터 이러한 지시를 받아 선관위 외곽에서 대기하던 방첩사 관계자들에게 이를 하달했다는 것이다. 이번 내란 사태에 검찰이 연루됐다는 취지의 진술이 수사기관에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4641.html
그러면 이 문건은 이미 국정원장과 논의를 마친 내용이고 문건은 국정원 직원이 개인적으로 작성한 게 아니라 윗선의 지시로 봐야겠죠
오늘 겸공에서 이같은 내용을 윤건영 의원이 말했고
실제 12/3일에 국정원 직원들 특히 주로 조사국 직원이 130명이나 퇴근 후 저녁 6시 이후 다시 출근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합수부와 계엄사 가는 조가 다 편성되었는데, 제보에 의하면 수송버스기사가 안와서 출발을 못했다고 합니다.
실제 출발을 했던 못했던
계엄에 모의한 정황은 이미 드러났으니
조태용은 내란가담자입니다 내란당일 김건희/윤석열과 문자/통화하고 조사국통해 문건작성한게 드러난이상
반드시 구속수사되야합니다!!
1백퍼 내가...범인이..다... 로 해석이 되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