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국가 관광객 모욕해 관계 악화시키려…고민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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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혐중시위에 대해 "관광객을 상대로 물건 팔고 살아보려하는데 깽판을 쳐서 모욕하고, 내쫓는다. 특정 국가 관광객을 모욕해 관계를 악화시키려고"라며 "기존 제도로 제지할 방법이 없나. 영업 방해 아닌가"라고 물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모욕적 행위에 대해 집회 주최자들에게 경고하고 있다"고 보고하자 이 대통령은 "경고 정도로는 안 될 것 같다"며 "그게(혐중집회)가 무슨 표현의 자유냐. 깽판이지. 고민해 봐야 한다"고 했다.
겸공에 두 번 나왔습니다.
매우 좋은 방향성입니다.
저렇게 길거리에서 혐중 시위하는 것들은,,
왜구의 혐한 시위와 같은거죠.
자금줄 끊고, 혐중 시위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저런 혐오시위는 필연적으로 폭력을 유발합니다.
우리나라 와서 돈 써주고 간다는데 중공이면 어떻고, 미국이면 어떻습니까. 국민들 먹고사는데 도움이 된다면야.
한국의 혐중시위는 지지하는게 말이 안되죠.
우리가 잘나갈때 중국수출비중이 전체의 절반이 넘었죠.
돌머리라면 다 잡아들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