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닷바람 솔솔... 야장테이블 감성..
술과 음료는 마트에서 미리 사서 가지고 가고..
제철 횟감 3만원어치면 둘이서 실컷 먹..
여기는 가야합니다


바닷바람 솔솔... 야장테이블 감성..
술과 음료는 마트에서 미리 사서 가지고 가고..
제철 횟감 3만원어치면 둘이서 실컷 먹..
여기는 가야합니다
세력들이 페미이슈로 꾸준하고 집요하게 젠더갈등, 남여혐오조장 그리고 진보적인 당과 언론에 페미프레임 씌우기. 남혐메갈=여혐일베 동체 한몸. - - - - - - - - - - 자본계급이 노동자들의 유대와 연대를 끊기 위해 귀족노조프레임으로 노조와 비노조 싸움 붙히기. 정규직과 비정규직 갈라치기. 동일한 경제적 이해관계를 가진 서민들끼리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도록 유도 - - - - - - - - - - 소수 지배층, 기득권, 자본가의 가축,개돼지,노예가 아닌 내 삶의 주인이고 싶습니다^^
월곶회센터, 월곶수산센터입니다.
야장 포차 감성에 비위생은 덤입니다.
저렇게 멋진 곳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일단 체크 해봅니다..
저런 곳은 갔다가 오빠가 술 마셔서 지금 운전을 못하는데 조금 술 깨고 가자가 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