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인천시청 압수수색···유정복 시장 대선 후보 경선 선거법 위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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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인천시 정무직 공무원들이 지난 4월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면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로 나섰던 유 시장의 선거 운동을 도운 혐의로 그동안 수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공직선거법 위반과 관련해 수사하는 인천시 공무원은 모두 12명”이라고 말했다.
警, 유정복 대선경선캠프 선거법 위반 혐의 인천시청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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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4월 말쯤 인천의 한 시민사회단체로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한 수사 의뢰 진정서를 접수한 뒤 사건을 담당 부서에 배정했다. 이후 내사(입건 전 조사)를 거쳐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
최초 시민단체가 의혹을 제기한 인천시 공무원은 A씨를 비롯해 4급 2명, 5급 2명, 6급 1명, 7급 4명 등 10여 명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인천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건 맞다"면서도 "자세한 내용을 말할 순 없다"고 밝혔다.
가즈아~!
다음 선거때 송영길 뽑고 박남춘을 거쳐
그걸 다시 도로 뽑은 인천시민들입니다...
박남춘 시장이 서구 상수도 문제 대처 미흡으로 민심을 많이 잃긴했는데...
도로 유정복이라뇨...
저희 지역구도 아주 일을 전혀 안하는 민주당입니다. 하... 어쩔 수 없이 민주당 밀어주느라 뽑습니다만... 일 좀 하는 사람이 인천에 오면 좋겠습니다.
안상수가 7조 인가 빚 만들어둬서 송영길 시장시절에 긴축 재정만 하다 끝났습니다
선거운동 기간에도 박찬대 원내대표가 계속 말했던 사항이죠.
진짜 바껴야 합니다!!
제대로 수사해서 저 인간 다시는 못하게 해야합니다!!!
인천으로 이사 오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분위기가 엄청 흐트러졌습니다
진짜 섬지역 아니고서는 대부분 민주당 강세였는데!
그래서 우리끼리는 불법이 아닌 행동에는 서로 가혹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러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