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서울시는 ‘2025 북한인권 서울포럼’ 기조연설자로 미국의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 교수를 초청
2. 실무는 서울시가 지정한 용역업체가 수행 했으나 업체는 서울시 관계자를 참조에 넣고 탄 교수와 소통
3. 단현명 강연료 5천~1만 달러를 요구했고, 업체는 6천 달러와 비즈니스석 항공권, 5성급 호텔을 제안 사실상 조건을 수용
4. 포럼 전체 예산의 10%에 해당하는 과도한 금액이나, 서울시와 협의·승인 구조 아래 진행됨.
5. 이후 논란이 커지자 서울시 담당 국장이 직접 나서 초청을 취소했으나, 항공권과 호텔 유지 요구에 대해 명확한 거절 x
6. 내 세금으로 단현명 5성급 호텔에서 자고 비지니스석으로 왕복(개빡침)

<박주민 의원실에서 확보한 메일>
박주민 의원실 비서진에게 짝짝짝

오세후니는 전하길 버프가 필요했쪄요
오늘 손현보 목사 구속된 마당에 단현명 이 놈 뒤에 누가 있고 더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 암살의 배후는 끝까지 밝혀야 할 것입니다
잠잠하네요
오세훈은 법적 처벌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