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청년층 근시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안경 없이 군대 못 간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2019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연령 구간별 내원일수는 10대가 284,532(일)로 전 연령에서 가장 많았다. 연령별 환자 수 역시 10대가 전체 환자 수의 36%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지금도 비슷하거나 더 심해졌을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전 국민 안경 시대를 맞이한 한국에서도 근시 팬데믹이 산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국내 안광학 시장은 올해 기준 안경 렌즈 시장 규모는 약 6000억 원으로 추정된다. 안광학 기기 시장은 1.25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까지 1.76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이다. 여기에 안과용 의약품과 백내장·굴절 수술 시장을 더하면 한국 비전 이코노미 규모는 연 3~4조 원 규모로 추정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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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대부분 안경을 안썼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새 애들보면 초등까지는 거의 안쓰다가 중학생 보면 대부분 안경 쓰더라구요.
생활습관의 변화입니다.
스마트폰을 쓰고나서 시력이 순식간에 떨어지더라고요.
삼국지랑 대항해시대에 빠지는 바람에 대학 입학하면서 안경을 착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