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테블릿을 중고거래 할때 제일 화가 나는 일이 있었네요.
휴대는 안하고 집에서 넷플등 간단하게 이용하던 디지털기기를
당x에 올리고 누군가가 구매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오후에 만나기로 했고요.
그래서 저는 초기화를 여러번 했죠.
그런데 약속 당일날에 구매를 못하겠다는...
욕 나오더라고요...
언제 팔리지 모르니 예전처럼 다시 이용을 해야 하면 세팅하고 비번 입력하고....
안드는 세팅도 이것저것 해야 하는데...
진짜 화가 나더라고요...
ㅋ 신선한 생각이네요
ps : 그정도면 양반이죠... 구매 못한다는 연락이라도 주잖아요.. ㅜㅜ
절대 '예약'은 안받습니다. 예약은 예약금 걸고 하는 것...
노쇼가 워낙 많아서 --;;
이사때문에 이것저것 팔고 있는데 노쇼가 많아요...
티켓 다른사람한테 팔지도 못하고 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불과 10분 남짓이라서요.
예약은 돈내고!!요
미성년사절
외국인사절
예약사절 (선입금시 가능) 이라고 적어놓습니다
팔면 팔고 안팔리면 쓰고 이건 글쓴님이 그런 사정이 있어 불편한거 아닌가요?
물론 노쇼는 예의 없는 일이긴한대 제가 느끼기엔 그렇네요
개인정보들이 있어서 초기화를 여러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뭐 어제도 여기 회원분인데 약속 시간이 되도 안오고 연락도 없더군요.
안오냐고 했더니 바빴답니다. ㅎㅎㅎ 바쁘면 연락이라도 주면 어디 죽나요? 참 요즘 사람들 못됐습니다.
펑크안내고 칼같이 나옵니다.
돈이 좀 더 필요하면 감수합니다.;;
100% 무조건 잠수탑니다.
저도 중고거래를 하더라도 사기만 할 것 같아요. 물건을 파는 것은 어딘지 모르게 심리적인 소모가 있을 것 같거든요. 사기만 하는 것은 마음이 편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