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장동혁 "전한길·신천지도 국민... 왜 입당 자체를 문제삼나"
2025.7.28.
....
....
'친한' 박상수 "신천지 기관지 여론조사서 대선주자 1등…장동혁 씨, 즐겁습니까?"
10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차기 대선주자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보도에 대해
친한계인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신천지 기관지 천지일보에서,
동혁 씨 이렇게까지 해서
1등
하니 즐겁습니까"라고 말했다.
박 전 대변인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
친한계인
윤석만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한동훈' 이름이 빠졌다는 점을 지적하했다.
그는
"이건 분명한
여론 조작이다.
조작 의도는 자명해 보인다.
이 조사를 토대로
누가 이득을 보는가.
대통령과 회담을 앞둔
장동혁이 아닐까"라며
"20년간 언론인 생활했던
내 입장에서도
이런
조사 설계를 본 적이 없다.
이 조사의 의뢰자 및 기사 작성자는
천지일보다"라고 했다.
사이비 집단으로 알려진
신천지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신천지 연루 국민의힘 대선 경선 개입' 의혹을 폭로했던
그 종교단체다.
....
....
신천지를...더...위대하게...
2찍..유권자..분들...
모두...
박수...치세요...
2찍....
여러분들은...
신천지의....
천국에...가실...거예요....
저것들 언제 조져야죠?
이번....국짐당...전당대회...
당대표....
선거때....
신천지가.......??...
절대...
아닐겁니다...
종교단체가 정치적표현을 해도 되냐? 판사 맞나
내란당 제정일치 좋빠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