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뚜껑 닫힐 때까지 입바른 소리 하지 말라"는 옛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기에 타인을 향한 비난은 신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속담대로만 살 수는 없지만,
저는 아군에게는 특히 이 말을 한 번 새겨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말실수를 했거나, 사태 수습을 제대로 못 해서 화나고 억울한 이가 생겼다 해도,
남들의 비난에 동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굳이 돌을 던지지 않아도, 이미 적들은 그를 물어뜯으려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아군의 실수에 우리가 칼을 겨누는 것은 적을 이롭게 할 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는 법이니, 우리 편이라면 감싸고 덮어주지는 못할 망정
침묵을 지키는 것이 옳습니다.
물론 대상을 가려야죠.
상대가 수박임이 명백하거나, 첩자라면?
내란 수괴와 그 일당들이라면??
당연히 그때는 주저 없이 가장 날카로운 비판의 칼을 겨눠야 합니다.
당신이 가진 '비판'이라는 칼은, 진정 겨눠야 할 적에게만 향해야 할 것입니다.
—> 처음 듣는 말입니다. ㅎㅎ
정작 "적을 만들지 말라" 언급한 특정인들이 99.999% "적" 이던데요?
언급한 본인들이 99.999% "적을 만들던데요?" 대부분 2차 수주 정도 아닐까 싶네요? ㅋㅋㅋㅋ
과거 흔히들 말하는 의적 로빈훗처럼 타인의 무언가를 강탈해서 제삼자에게 인심 쓰듯 배분하는 이들이
현대사회에도 있죠? 엄연한 집단(공동정범) 범죄인데 자신에게 떨어질 무언가를 위해 옹호하고, 동조하죠?
(운동권 출신 애들 싱크대, 조경 같은 거 슈킹 해서 나눠먹고? ㅋㅋㅋㅋ)
직장에서 직원들 회식비(법카) 유용해서 관리자 몇 명 조용한 데 가서 끼리끼리 아웅다웅하는 행위와 별반 다를 게 없죠?
흔히들 카르텔이라고 하죠? (돈이 된다 싶으면 어중이떠중이 학연, 지연, 혈연처럼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거들먹거리죠? ㅋㅋㅋㅋ)
"정치판에서는 내부총질이다"라는 표현으로 단 돌이 한다고 하죠? (혹자는 내란당이다 하면서, 뒤로는 카르텔 같은? ㅋㅋㅋㅋ)
곪아 썩어 문들어진 상처 때문에 손발 잘라야죠? 명의 잘 찾아보세요! ㅋㅋㅋㅋ
아마도 또다시(번개탄, 한강, 야산, 경차.... etc 다들 같은 학원출신이라 동일한 패턴? @&@)
서울예고- 관악산 출신 전희조는 능곡 알지? 추잡하게 사람 팔고 다니지 말아라? 김&짱 같은데 알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