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씨가 유튜브 권력에 조아리지 않겠다는 소신을 밝히셨길래 좀 찾아봤습니다.
보니까 본인이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김어준 유튜브에 출연하더라고요?
20년 총선 앞두고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출연했고요. (20년 4월 24일)
이건 뭐 자기 유튜브 채널에도 당당하게 올리셨네요?
이걸로 끝이면 말을 안 할 텐데 작년 총선 때는 뉴스공장에 무려 4번이나 출연하셨네요.
3번은 후보 자격(24년 3월 14일, 3월 20일, 4월 2일)으로 1번은 당선인 자격(24년 4월 11일)으로요.
이렇게 증거들이 남아있는데 어쩜 이리도 뻔뻔하게 자기는 유튜브 채널 안나간다는 말을 하나요.
특정 시기에 출연 안 했다면서~ 마치 그게 자랑인 거 마냥 떠들기 전에 과거를 좀 돌아봐야 하는 거 아닐까요?
국회 입성해서 고작 한다는 게 검사 탄핵 기권, 대선 때 나홀로 국토대장정 떠나.. 초선만 하고 정치 경력은 끝날 게 뻔해 보이네요.
하늘같은 국회의원이 되셨는데, 어찌 그런 누추한 곳에 발걸음을 하시겠습니까 >_<
섭외도 한번정도 타진 후엔 걍 안했을거같은데
그게 1년 길어진걸 본인이 스스로 안나갔다고 운운하는거로 보입니다
똥 싸기 건과 똥 싼 후 마음은 다른법이죠.
전형적인 "내가 잘나서 의원된거다" 고리에 빠진거죠. 민주당내 엘리트주의 의원들 이런사람 많다더군요.
계속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본인은 장인때문에 국민들이 그자리까지 올라서게해준건데..
검사 탄핵 반대요???
곽상언이 아니라 김어준을 보고 찍은 사람들도 많을 텐데요.
가만 보면 민주당안에 이런 식의, 집에 거울없는 것 같은 의원들 여럿 되는 것 같아요.
자기가 잘나서 된게 아니라는 것을, 자신은 뭣도 아니라는 것을 언제쯤 알게 될지
꺼지시길 바랍니다.
2. 혹은 본인이 당선 되고 더 이상 필요 없어서
3. 둘 다
이중 어떤것이라도 고작 최근 1년 출연 안(못)했다고 해서 뉴스공장을 깔 자격도 없어보이고 또 본인은 아닌척 하는게 좀 역겹습니다.
시대정신도 없어 보이고 감사해 할 줄도 모르고 다 자기 역량이라고만 생각하는 태도..;;
소신? 이미지 + 노무현 팔아서
국짐가서 붙어 먹을것같네요.
사람입니다
노무현대통령 이름에
먹칠을 하는 사위네요
다음에 볼일은 없을듯요
이번 한번으로 끝이죠
당선 전에는 눈깔 굴리면서 헤헤 거리다가
당선되면 이게 모두 자기 능력으로 됐다고 '진심으로 믿고' 목소리 내는 애들...
예측)
다음 총선 때 경선에서 떨어질 듯 합니다.
원래 하려고 했던 옥천(?)을 계속 도전하면서 군민들과 일했을면 잘했을 정도의 깜냥같아요.
인간적으로도 참....할말이 없군요..
그런 김어준한테 노통의 사위가 저렇게 한다구요?
그냥 장인어른 팔아서 잘되보려는 일베충하고 뭐가 다를까 싶네요.
노통 딸은 뭐하나요.. ㅉㅉ
노통께서는 조중동 권력에 결코 조아리지 않으셨는데요.
곽상언은 노통 사위라는 타이틀로 국회의원씩이나
된거 아닌가요?
내세울게 없으니 가끔씩 관종끼를 보이는군요.
의리있는 사람이 되란말은 못들어봤나보네???
국회의원활동으로 튀어야지 엉뚱한 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