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이꼬라지 보니까 감이 확 오네요 ㅎㅎㅎ
저 나라들이 미국산 브랜드, 미국산 무기 등을 불매운동을 하거나 도입 취소를 하는 것을 보며 강 건너 불구경인 줄 알았는데
막상 투자해 준 한국인들한테 이딴 대우라니 진짜 강제로 빨간약 먹여진 기분..
맘 같아선 걍 아이폰 약정 끝나면 갤럭시로 애플뮤직은 스포티파이로 갈아 타고 싶은 욕구가 샘솟네요;
이왕 이리 된거 생활 속 미국 브랜드도 불매하고 국산 브랜드로 대체해야 할 것 같은 느낌..
왜냐하면 다음 미 대선도 미국 민주당이 이기는 건 힘들다고 보여져서(밴스도 있고요)
한동안 미국 동맹국들로선 힘든 시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슨 입국 때 핸드폰 검사하고 밴스 밈 이미지 갖고 있다고 입국 거부한 경우도 있을걸요.
마음에 새겨두고 언젠가 이일을 후회할날을 만들어주게 될겁니다.
그러니 투자 받으면서도 고자세 땡강부리는거죠
저는 미국을 동맹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한번도
한국에 도움이 되는 걸 한 적이 없는데 무슨 동맹이에요.
마치 주거래 은행이라고 생각하고 거래만 했는데 은행에서 대출 금리 할인 안해주는 거랑 같은 거에요.
우리 생각으로만 미국이 동맹이지 미국은 한국을 동맹보단 식민지로 생각하는 나라에요.
보면 몰라요?
미국에 미쳤다고 무슨 투자를 하냐고요.
걔네 일 안하기로 소문 나서 제조업 공장들이 전부 결국 해외로 나간 건데
무슨 투자를 하니 뭐니 바이든이나 트럼프나 둘 다 자국 국민들의 수준을 너무 올려치기 하니 문제에요.
그 정도로 일을 열심히 하는 국민이었으면 들어왔겠지만 그들은 그런 수준이 아닙니다.
들어보니 이번에 미국에 들어간 기업들도 미국 백인들을 취업시키는 게 아니라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계 미국인들을 주로 취업 시킬 생각이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