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509072022210220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약 747억원짜리 건물을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서 '큰손'으로 주목받고 있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여의도순복음교회 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는 지난 7월 강남구 삼성동 169-1에 위치한 대한기독교서회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입가는 746억5000만원, 3.3㎡(평)당 2억4132만원에 달한다. 건물은 지하 3층~지상 7층, 대지면적 1020㎡ 규모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해외 선교’ 목적으로 이 건물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종교법인은 선교와 같이 종교 행위를 목적으로 매입한 부동산에 대해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 건물 바로 옆 삼성동 169-6에 있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건물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매가는 580억원이며 평당 2억2000만원 선이다.
이야 종교단체는 나라에 세금도 안내는데
꿀만빠네요 ㅋㅋㅋㅋ
나오면 종교모임 국회의원들이 나서서 개혁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저런 교회가 지금까지 커온 이유가 국회의원들이 뒤를 봐주고 있어서라는 소문이 헛소문은
아닌거 같아요
김진표의 온갖망언(이단이 세무조사신고하면 교회가 피해본다등) 퍼레이드도 있었고요
돈인가요?
해외선교 핑계로 돈쓰면 알수도 없죠 ㅋㅋㅋ
원래 개신교는 해외선교에 집착해요. 돈으로 지원하면서 포교하는게 포교효율성으로 매우 좋죠.
우리나라도 조선말 미국 포함 해외 선교사들의 집중적인 선교활동지였었죠.
미국이나 유럽이 신앙적으로 쇠퇴하면서 해외선교활동이 급속도로 줄어든 반면,
우리나라는 그 활동이 유지되고 있는 거라고 봅니다.
물려 주고 물려 받는 게 무슨 종교 단쳅니까!
한국에서 돈버는 이상한 집단!!
예수가 진짜 부활했다면, 아마 한국에는 안 올 것같네요....
말이 안통하니까..
뭔 혜택을 주나요?
종교 활동비는 한도도 없고, 스스로가 비과세 처리 가능하다는 '종교인 과세법'
-- 그리고, 교회명의로 취득, 임차한 사택인 경우에 한해 비과세됩니다.
목회자의 종교활동을 보전하기 위해 지급된 금액으로 교회 내 규칙에 의해 지급된 종교활동 목적 지급액에 한해 비과세
초등학교 꿈 1위하면 목사인 시대가 곧 오겠네요.
부럽네요... 면세라니...
헌금으로 부동산 투자라니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보나마나 대출도 끼고 했을텐데요.
봉은사도 봉은문화센터 예식장 임대 등에 대한 미납세금이 200억원이 넘는다고 하고 천주교도 작년에 강남 12층짜리 아파트 통째로 구매한 것 재산세 나오자 강남구청에 재판 걸어 승소했죠.
종교인단체는 이미 시작된지 오래되었고 이제는 종교단체 과세할 차례입니다.
생존의 기로에서 종교가 희생해야죠?
자발적으로 국가에 헌금하십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