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들이 진짜 하고 싶은말은 이거죠?
"김어준이 부럽다"
다 읽어 봤는데요.
한줄 요약이 딱 저거든데...?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하던데.......
근데 얼마나 못났으면 털보 아저씨를 시기질투 한대요? 울 털보 아저씨가 솔직히 잘생긴건 아닌데... 배도 나왔고....
쟤들이 진짜 하고 싶은말은 이거죠?
"김어준이 부럽다"
다 읽어 봤는데요.
한줄 요약이 딱 저거든데...?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하던데.......
근데 얼마나 못났으면 털보 아저씨를 시기질투 한대요? 울 털보 아저씨가 솔직히 잘생긴건 아닌데... 배도 나왔고....
민주주의는 겁나 피곤한거다. 한눈파는 순간 개판된다. 민주주의는 정치인이 아닌 국민이 해야하는것이기 때문이다.
/Vollago
굥강점기와 내란시기를 거치면서 총수의 영향력은 더 독보적이 되었고, 사실상 주류지지층의 아젠다세터죠
1인1표를 외친 당대포가 이겼으니, 앞으로는 총수의 실질영향력이 더 강해집니다
암흑의 시기를 뚫어오는데에는 강한 단일대오가 필요했지만, 공론화와 토론이 필요한 이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총수의 앵글에서 벗어난 의견은 너무 쉽게 탈락됩니다
총수의 논조에 문제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도 개인이고 본인의 주장이 있습니다
다른의견이 설자리가 없는게 결과론적으로 부작용이란 겁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명분삼아 공격하는건데
지들이 잘해서 경쟁할 생각은 안하고 총수를 시기하고 때려서 몰락시키려는 레거시, 하바리들,
총수의 논조가 맘에 안드는 놈들이 함께 총공세를 하고 있는거죠
어떻게보면 정권 잡았고 내란당이 지지부진하니 내부총질 하는거기도 합니다
2~3주 전쯤 여기서 하바리들이 총수 네거티브하다 폭주해서 징계간것도 같은 흐름일겁니다
사기꾼들도 열에 8정도는 사실을 말해요.
가장 중요한 1를 사기를 쳐서 그렇죠.
곽의원의 발언은 일부 사실이나 전체적으로 시대에 맞지 않는 주장들입니다.
그걸을 제외하면 거의 동의합니다.
아젠다 세팅은 언론인이라면 필히 해야 하는 역할 중에 하나입니다.
아젠다 세팅에 제외될 수 있고 아니면 포함될 수 있는데 이건 중요도, 형평성, 공익성 등을 기준으로 하죠.
김어준의 아젠다 세팅능력과 프레임 능력은 대중들이 판단하는 것이지 대중들이 일방적으로 끌려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때 대중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지만 한순간에 외면받은 지식인, 언론인이 한둘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