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 글 쓴다는게 새소게에 써져서 지우고 다시 씁니다.. ㅡ.ㅡ;
이런 실수를;;;;
한 8년 만에 업그레이드를 한 것 같네요.
제가 과거 경험으로 인해 AMD에 트라우마가 좀 있어서 왠만해서는 인텔과 엔비디아만 씁니다.
요즘 AMD가 잘 나가고 가성비나 포퍼먼스가 더 좋다는 건 알지만 왠지 쓰기가 싫어요..ㅡ.ㅡ;
아무튼 바뀐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i5 9600KF -> i5 14400K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보드(모델명 기억 안남..ㅡ.ㅡ;) -> ASUS TUF Gaming B760M Plus II
메모리 : ddr4 16기가 -> ddr5 32기가
파워 : 브론즈 600 -> 브론즈 700
그래픽카드 : 지포스 GTX 1650 -> 지포스 RTX 5060
사실 그래픽 카드만 샀다가 기존 보드 PCIe 버전이 너무 낮아서(PCIe 3.0) 결국 대규모 업글을 해버렸네요.
일단 만족하긴 한데, 보드는 사고 보니까 이거 꽤 고급(?) 보드더군요.;;;
오랜만에 CMOS 셋팅하려니 이거 뭐가 뭔지 너무 바뀌어서 한참 해맸습니다.
아무튼 이걸로 한동안은 쾌적한 게이밍 생활이 될 듯 하네요.
사양이 그리 높다고는 볼 수 없지만 어짜피 하는 게임이 그다지 초고사양을 요구하진 않아서 이 정도면 적당합니다.
솔직히 5060 ti도 생각했었는데 더해지는 가격에 비해서 오르는 성능이 별로라서 그냥 무난하게 5060으로 갔습니다.
딱히 문제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