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4742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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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반응은 엇갈렸다. 대다수 누리꾼들은 "공동주거지에 무단 설치는 안 된다", "직접 데려가서 키우면 되는데 책임 없는 행동" "주민 동의 없는 설치는 하면 안된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동물도 함께 살아가야 한다"거나 "학대·혐오 표현은 지양해야 한다"는 반론도 있었다.
찾아보니 9일이 아니라 지난 달에 올라왔던 글 같군요.
거의 일방적으로 캣맘 욕하는 분위기인데 이걸 반응이 엇갈렸다고 쓰네요 🤨
하긴 머니투데이도 친 캣맘적으로 기사 쓰는 곳이라..
학대, 혐오 표현은 지양하는 것이 맞죠.
근데 댓글 보니 고양이 말고 캣맘을 욕하라는 내용이라 엇갈리는 반응은 아닌 것 같고..
동물도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도 말 자체는 좋은데,
저런 짓은 무책임한 고양이 방목 사육 행위입니다. 공존이 아니예요.
저런 건 동물 학대라고 하는 게 맞죠. 미화하지 맙시다. 😑
사실 광고로 논조 컨트롤하는게 더 일반적인 방법이겠죠
저건 그냥 자기 마음만 편해지는 행위
가장 큰 이유가 그들의 이중성이죠.
아파트 단지내 급식소 치우라고 하면 여러 법 조항을 들먹이며 겁박을 하죠.
대안도 제시하고, 말도 안되는 법 조항들에 대해 조목 조목 반박하고, 공동주택규약과 아파트 주민들의 직간접적인 피해에 대해 이야기 하면 동물도 같이 살아야 한다. 사람들이 너무 야박하다면서 급식소 반대하는 사람들을 인간성 없는 몰상식한 사람들로 몰아가죠.
그러면서 자기네 커뮤니티에 관리사무소 전화번호 공유해서 집단으로 항의전화하게 만들고, 캣맘과 대척점에 있는 사람들을 인간 쓰레기 수준으로 만들어 버리더군요. 동물보호단체라는 인간들은 논란의 원인과 과정을 캣맘들로부터만 접하다 보니 객관성도 없으면서 공문이나 날리고...
자기들이 무슨 순교자처럼 핍박 받는 사람들로 서로 치켜 세우면서 자기들의 잘 못된 행위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하고 전혀 문제의 본질을 인정하지 않죠. 그들의 행위는 모두 어쩔 수 없는 정당한 행위로 치부하고요.
협박 전화와 커뮤니티에 올린 글들이 모두 수집되어 있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주기적으로 떠듭니다.
같은 아파트 입주민이기에 가급적 참고 있는건데 말이죠.
이미 이권을 바탕으로 교리화되고 조직화된 지 오래죠.
일종의 유사 사이비종교라고 보는 게 맞을 겁니다. 😬
법적인 대응이 그나마 최선이고, 외국처럼 캣맘 처벌법 도입하는 게 맞겠지만
이미 워낙 이런 상황이다보니 쉽지 않죠 😑
재미있는 건 위에서 언급한 경제지 뿐 아니라 사이비 종교 계열 신문들도 캣맘 미화에 열 올린다는 점이고,
좀 더 음모론(?)적으로 들어가면 캣맘, 동물단체들이 급성장한 때가 공교롭게도 이명박 때라는 것도 좀 그렇죠.
심지어 사유지라도 고양이들이 온전히 그 사유지 내에서만 생활할 게 아니면 민폐죠.
내가 즐거워야 가 정확한 표현이지요.
생태계를 인간의 귀여움으로 인해 침해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