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가 공중탈출한 뒤 무인상태로 NATO영공을 침범, 8백여km에 걸친 3개국 영공을 곡예 비행하다 벨기에 프랑스 국경지방의 한농가에 추락, 집안에 있던 18세의 한 청년이 사망했다.
벨기에 국방부 대변인은 사고機가 이날 상오 10시30분(현지시각) 브뤼셀에서 80km 떨어진 프랑스와의 국경마을 웨벨겜 부근의 한 민가에 추락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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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조종장치에 조건문(if 파일럿이 탈출 했으면)이 없었나 봅니다(?)
청년은 집에서 무슨 날벼락인지.. 안타까운 일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