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에서 옥수수 액상 과당에서 설탕으로 재료 변경...(정확하게는 라인업 추가)
케찹은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미있는점은 미국은 옥수수 주 생산지인데 설탕은 별로 안나옵니다. 설탕은 대부분 수입의존
코카콜라에서 옥수수 액상 과당에서 설탕으로 재료 변경...(정확하게는 라인업 추가)
케찹은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재미있는점은 미국은 옥수수 주 생산지인데 설탕은 별로 안나옵니다. 설탕은 대부분 수입의존
조태흠 기자님 안녕하세요 고소는 하지마세요 아참 뉴스타파 많이들 도와주세요 https://www.newstapa.org/donate_info
맛도 큰 차이를 못느낄겁니다
제로 칼로리 음료가 요즘 인기이니 사실 출시해봐야.. 큰 의미가 있긴 한가 싶긴 합니다
물론 설탕도 포도당/과당으로 분해되기는 하지만... 과당은 몸에서 바로 지방합성을 위한 연료라고 봐야합니다.
인슐린 영향도 안받고 그대로 지방합성.
RFK 주니어 장관이 드디어 푸드 스탬프를 탄산음료에 사용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금지
납세자들은 국내 최빈곤층 아이들에게 당뇨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데 돈을 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SNAP에 하루 4억 5백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그중 10%가 설탕이 든 음료에 쓰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사탕까지 더하면 약 13~17%에 달합니다
설탕이 든 탄산음료를 사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어야 하지만, 미국 납세자들이 그 비용을 지불해서는 안 됩니다
저 안아키 보건부 장관이 깽판만 치는것도 아니죠. 홍역 관련 깔게 얼마나 많은데 잘 모르시나 보네요
EBT 카드로 탄산음료 못 사먹게 하는거나, 일부 미국 초중고 자판기에서 탄산음료 아예 없앤거나 뭐가 다른거죠?
소다라고 다 과당음료가 아닙니다.
슈거프리 탄산음료만 구매가능하게 EBT 카드 사용을 제한했어야 했나 보군요.
스포츠 음료는 되죠?
푸드스탬프로 먹고사는 미국 저소득층들은 오렌지쥬스도 못 사 마셔야 되나요?
당은 중요한 영향소중 하나고 엄청나게 과다 섭치를 하지 않는 이상 문제 없습니다.
파키스탄이 당뇨 유발율이 가장 높은건 아는지 모르겠네요
상징적인 정책인거죠.
EBT 푸드스탬프로 감자칩에 설탕들어간 탄산음료만 사서 그걸로 끼니 때우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저게 처음 시도한것도 아니고 20년간 EBT로 소다구매금지 하려던거 된겁니다.
신선식품을 EBT 카드로 사서 집에서 직접 건강식으로 해 먹을 여유가 있을까 싶네요.
아침에 오렌지쥬스 OJ에 에그 먹는게 전형적인 미국인 아침식삽니다.
뭔 쥬스에 소다보다 더 많은 설탕 어쩌고 억까하고 싶어서 저런거나 찾아오시나요
안아키 보건장관 깔게 얼마나 많은데 홍역이나 좀 공부해서 그거나 까시라고요
푸드스탬프로 스니커즈에 펩시콜라 사서 배 채우는게 전형적인 게토 허기 채우기고, 맥도날드 정크푸드에 탄산음료 사마시는것도 전형적인 게토 한끼 때우깁니다.
그런 탄산음료,캔디 EBT 구매 못 하게 막은게 상징적인 조치이고요, 이건 20년간 로비로 막아왔던 겁니다.
님이 트럼프 까고싶은 마음에 보건부장관도 안아키라고 까고 싶은거 알겠는데,
1980년대 중반에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홍역, 볼거리, 풍진, 소아마비 등 7가지 유아 백신접종이었는데
CDC 에선 아동들에게 72가지 백신- 댓글 지적하신거 반영해서 수정합니다. 72회 접종이 맞습니다. 권장한다는게 뭔가 이상하단 생각은 1도 안 드십니까?
미국은 최강 선진국이라 그럴리가 없고, 모든게 공명정대하게 메뉴얼대로 업계 이익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과학적인 보건정책만 수립되고 이행된다 믿으세요?
충분히 상식적인 의문제기인데 님은 미국 빅파마 어마어마한 광고비 받는 주류언론들 주장하는 선동 고대로 따다가 안아키 보건장관이라고 하고 있는겁니다.
RFK jr 가 백신 관련해서 이게 맞냐고 의문제기하는게 님이나 님 자식들한테 해가 되는 안아키 뻘짓 같다고 생각되시나요?
에너지 드링크? 과일주스?
상징적인 정책이란게 이해가 어려우신가 보군요
게토 코너 델리 가서 EBT 카드로 스니커즈에 펩시 사서 그것만 줄창 먹는 흑인 저소득층들은 존재하지 않는답니까?
왜 72가지를 권장하는지 한국 예방접종 표를 보면 알겁니다
한국도 미국 빅파마가 정렴했나 보군요 70도즈나 넘게 접종을 맞으라니 말이죠
이제 이해가 좀 되시나 보군요
저 72가지 접종이 어디서 왔습니까?
네 CDC에서 온겁니다.
저거 다 접종하면 안 된다는게 안아키인거고,
저 중에서 정말 필요한 백신이 무엇이고, 접종 권유에도 들어가면 안 되는건 어떤 백신인지를 업계 이익에 상관없이 검증해서 재정립하자는 소리를 죄다 안아키, 안티백서라고 뒤집어 쒸운단 소립니다.
https://www.phwr.org/journal/view.html?uid=724&vmd=Full
안아키들이 주로 하는 주장이 자신은 안아키가 아니라는거죠
의사세요 아니면 면역학계 종사자세요 아니면 제약업계 현직 종사자세요?
태양광 업계 종사자 아니면 무기업계 종사자세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시란겁니다.
옥시코돈을 안전한 중독 걱정 없는 통증치료제라고 승인한 미국 보건당국인데,
백신같은 거대이익이 달려있는 보건정책에 업계 입김이 하나도 반영 안 되있는 투명한 정책만 고수한다고 믿으십니까
백신은 해마다 개발되고 있고 신규 백신의 개발로 점점 접종 가능한 백신은 늘어납니다.
기존 7개에서 권고 백신이 늘어나는건 백신이 개발되서이지 빅파마하고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새로운 질병에 대응하는 백신이 나오면 맞는게 맞습니다
https://www.phwr.org/journal/view.html?pn=search&uid=737&vmd=Full
MRNA 백신이 원래 목표대로 암백신으로 개발되면 맞아야할 백신이 더 늘어날겁니다
제가 어렸을때 홍역 수두 생각하면 지금은 그런거 격어보지 못한 젋은 세대들이죠
다 백신 덕분입니다.
마치 우크라이나 플라밍고 미사일만 양산되면 모스크바는 불바다가 될것이고
우크라이나가 승리해서 세계평화가 도래할거라는 소리같이 들리네요.
러시아 본토 정유소 23% 파괴했다고 우크라이나에서 축배분위기던데, 러시아는 드디어 드니프로 강 잇는 크레멘츄크 대교 게란드론으로 조지기 시작했습니다. 저 대교 위에 바로 도네츠크 전선 연료 대는 정유시설 있는데 거긴 폭격 안 했죠. 우크라이나는 지금 자살하고 있는겁니다.
첨부하신 표 기준으로 83년이 4개면 현재는 13개라고 해야 같은 방법으로 세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24회 vs 72회로 비교하시던가요.
72회 접종이라 했어야 정확했네요. 18세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17가지 백신을 72회 접종할 것을 권장이 맞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1950년에는 어린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일반적으로 접종하는 3가지 어린이용 백신이 있었습니다.
1983년에는 6세까지 권장되는 백신이 10가지였습니다. (7회 주사 24회, 소아마비 경구 접종 4회)
2010년 CDC 백신 일정에는 총 68회분의 백신이 포함되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2세 이전의 어린이에게 접종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17세까지 53회의 주사와 3회의 로타바이러스 경구 투여를 포함해 총 74회의 투여로 일정이 늘어났습니다.
https://thetruthaboutvaccines.com/vaccine-schedule/
모든 질병은 백신만 맞으면 다 해결된다, 인류 질병 정복은 백신에 달려있으니 권장하는 백신은 형편닿는대로 다 맞자. 이게 정상적인 보건정책 방향인건가요?
저 백신 만능론에 제약회사 이익추구 이해관계가 과학적,의학적 검증에 반영된게 없는지 검증하자는걸 그냥 단순무식하게 안아키라 헛소리하는거란게 뭔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본문 글 쓰신 분이 그리 주장하시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7179?c=true#150426854CLIEN
백신은 해마다 개발되고 있고 신규 백신의 개발로 점점 접종 가능한 백신은 늘어납니다.
기존 7개에서 권고 백신이 늘어나는건 백신이 개발되서이지 빅파마하고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새로운 질병에 대응하는 백신이 나오면 맞는게 맞습니다
https://www.phwr.org/journal/view.html?pn=search&uid=737&vmd=Full
MRNA 백신이 원래 목표대로 암백신으로 개발되면 맞아야할 백신이 더 늘어날겁니다
제가 어렸을때 홍역 수두 생각하면 지금은 그런거 격어보지 못한 젋은 세대들이죠
다 백신 덕분입니다.
새로운 질병에 대응하는 백신이 나오면 맞는게 맞습니다 = 권장하는 백신은 형편닿는대로 다 맞자
저는 이렇게 읽히네요.
…FDA, CDC는 자신이 평생 의사생활하면서 가장 권위있고 믿을만한 정보의 소수였는데, 지금 케네디가 그 권위있는 기관의 믿음에 금이 가게했다. 물론 오랜 시간 틀린 행위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게 과학적인 기초에 의해 진행된다는 믿음과 절차가 있었기 때문에 그간의 실수조차도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그 결과를 따를수 있었는데…이젠 그 기관의 결정이 정치적 다름에 의해 판단될수 있다는 사례를 남기게 된건 미래에 엄청난 재앙이 될듯하다….
위의 댓글보니까 케네디로 인한 혼란과 비용이 확실히 생긴듯 합니다. FDA결과보다 이제 개인들의 신념이 더 강조되는 글들이 있네요. (가령 예전에는 FDA에서 이렇게 주장해도 다른 의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라고 조심스러운 견해를 올렸지만 지금은 FDA라고 다 믿어야 하나요 수준의 견해차가 보이는군요)
트럼프 표백제 같은 소리죠
작년까진 정부에서 뭐 한다고 하면 전부 실눈뜨고 봤는데
지금은 또 뭘 해도 알아서 잘 하시겠지 싶은 게
새삼 신뢰자산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되네요
저놈에 자폐율 증가 지겨워 죽겠는데 1800년대 말부터 대기 온도 계속 증가해왔는데 왜 지구 온난화 탓은 안하세요? 아이스크림 섭취량도 확 늘었는데, 머리속 아리도록 찬 아이스크림 먹으니 유전되어 자폐가 느나 봅니다.
아니 대기 온도는 서서히 증가해온거니, S&P 500 주가가 미친듯이 올랐는데, 이게 자폐 유발 했나보네요. 자폐율 증가는 우리나라 ADHD 율 증가와 마찬가지에요. 일단 모수가 줄어들고 (60년대 미국 여성 1,000명당 출생아 수 110-120, 80년대 70, 현재 60명 미만), 그리고 자폐 진단 스팩트럼의 확대. 인류가 가진 제일 좋은게 백신이예요.
미국의 중부,북부에는 막대한 면적의 옥수수 대농장지역, 소위 콘벨트들이 있습니다. 현재 미국이 설탕대신 콘시럽(액상과당)을 쓰게 된것은 그 막대한 생산량을 어떻게든 소비할 소비처를 만들려는 궁여지책 끝에 탄생한 겁니다. (이외에도 옥수수를 주재료로 한 버번생산, 아세톤 생산, 바이오플라스틱, 바이오연료 생산등이 다 같은 원인의 산물입니다.)
이 옥수수 산업자본은 막대한 로비력도 가지고 있고, 여기에 기대서 살아가는 인구도 막대하기 때문에, 이들을 손대는것이 껄끄러워서, 보조금까지 받아가며 옥수수 과잉생산이 이루어지는데도 아무도 이 문제를 감히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
이 콘벨트들 대부분이 공화당의 절대우세 지역들인데, 여기서 이반표가 나오는게 선거에 결코 좋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더 맛있다는 평이 있긴해요.
가끔 메뉴에 그냥 코카콜라랑 멕시코 코카콜라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