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부산시교육감을 뽑는 선거에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는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가 구속됐다.
엄성환 부산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손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손 목사에게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대선 전 ‘세이브코리아’라는 단체를 이끌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고신애국지도자연합’ 등 단체원 수백명은 부산지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손 목사에 대한 영장 청구를 규탄했다.
신나네요
요즘 뉴스들이 엄청나서 그렇지
내노라하는 종교지도자가 구속이되고 어마어마한 사건이네요.
앞으로 판사들이 구속허가
더 잘 내줄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내란을 선동하고 옹호하는 것만해도 최소 무기징역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