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트레이딩 앱 ‘애프터아워’ 창업자 케빈 시우(Kevin Xu)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블랙핑크 리사를 만났다. 투자자 소개로 대화를 나누고, 음료 얘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리사가 친절히 셀카도 찍어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곧 “사실 아무 일도 없었다. 이는 ‘나노 바나나(Nano Banana)’를 이용해 몇 초 만에 생성한 이미지”라며 진실을 밝혔다. 그는 “이제 가짜 이미지를 만드는 데 비용이 들지 않는다. 곧 사기꾼들이 이런 가짜 사진을 쏟아낼 것”이라며 “모든 셀카 사진을 믿지 말라”고 경고했다.
리사랑 사진을 찍었다고 했을때 놀랐고
그게 AI 사진이라고 하니 놀랐고
앞으로 사진을 믿을 수 없게 될거라고 놀라고....
사진을 믿으면 안되는 시대가 왔내요
손가락 숫자가 아니라 손가락 하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