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일어났다는 기사는 예전에 본 기억이 있었고.
그 뒤 큰 말이 없어서 안에서 잘 해결되었나,, 했는데 갑자기 기자회견.
그런데 조혁당의 사실상 오너라고 할 수 있는분이 몰랐고 권한없다는 반응과.
정작 탈당한분에게 연락을 했다니 2차가해라는 피해자측 대리인....
이젠 뭔가 정상적인 해결은 어려울것 같고 이렇게 질질 끌려다니기만 할 것 같은
불안한 마음입니다.
그건 그렇고,, 황뭐시기 사퇴 기자회견은 그 와중에 또,,,
피해자에게 미안한건지 조국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인지,,,
이걸 또 이렇게 써먹나,,,
그나마 민주당은 여러 사건들이 있었어서 안에서 전광석화처럼 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가 있는것 같은데
조혁당은 그런면에는 시스템적으로도 좀 안타깝네요.
한마디로 리더로서 자격이 없다고 객관적으로 평을 해야죠
이후야 본인 노력으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상태로는 부족한게 명확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정무 감각도 부족하고, 정치력도 많이 부족한 것이 아쉽습니다.
물론 그 분의 선의나 정치에 발을 들이게 된 상황에서의 의지,
그리고 검찰 개혁을 완수하고자 하는 신념 같은 것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자질 부족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구조적 문제죠. 원맨정당의 태생적 한계이기도 하고요.
법대로 처리하고 해결할일입니다
어느당에는 없을까요?
조국대표가 나왔으니
다시 관리하고 새로 시작하면됩니다
조국혁신당 화이팅 입니다
저 조그마한 당에서 당권투쟁이 상당했더군요 당안에 문제인청와대팸들이 황운하 끌어내렸다면서요 6:6으로 갈려서 피터지게 싸운이유가 당권장악을 위해서이고 피해자들의 고통따위는 나몰라라 했다던대
조국은 와대팸만 옆에 둔다면서요
이미 그당안에 이야기들 속속들이 다 퍼지고 있어요
정당에서의 처리가 공정하게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사단이 난겁니다. 형식상의 지위(위치)로만 보시면 수 많은 사기사건(바지사장이 있는)의 경우도 책임이 그 바지에만 있게 되는 겁니다. "어느 당에는 없을까요?"라는 물타기로 논점을 흐리시기 까지 하는 무지성 지지를 보이는 것이 안타깝네요.
그리고 신우석은 당직자인데 당 직원들이 알굴도 잘 못봤다함 얼굴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전 잘 모르지만 최소한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당명이 조국혁신당입니다.
당원도 아니고 당간분도 아니신 분이시라니요.
조중동 같은 소리 교모하게들 하시네요.
김선민 전대표때일입니다
조국대표 다시 잘잡아서
관리부탁드립니다
피해자대리인도 심우석에게 포커스를 맞추는게 젤 빠른 해결이 되겠네요.
현재처럼 조국에게 계속 포커스를 맞추면 해결은 안되고 시끄러워만 질듯...
예전에 산학 할 때 비슷한 문제가 터져서 수습하러 간 적이 있습니다.
조직 운영이나 경영도 센스와 경험이 필요한 건데 조국한테는 이런 경험을 할 시간이 없었죠.
조국이 지금 도전적으로 해결 해야 할 문제는 인재 확보입니다.
현실적으로 조국이 비대위를 맡던 당대표를 맡던 민정라인들이 개판 친 상황을 혼자 해결하기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 이런 문제들을 다뤄본 사무총장을 빨리 찾아서 조직 안정화와 문제 해결 방안을 찾아야합니다.
그냥 덮어두고 해결 못하면 곪아서 내홍이 더 커질꺼예요
솔직히 정치인 보다는 학자가 맞는 분 같습니다.
탈탕한 사람이 아니라 여성위 원장 으로서 7월 초까지 피해자 대리를 했던 사람이고 당과 협상이 잘 되지 않아 원장직을 사퇴한 사람입니다.
조국대표는 강미숙이란 상대적으로 잘 알고 있던 사이고 사건을 대리했던 사람이라 그 강미숙과 소통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왜 피해자들과 강미정씨는 조국대표와 만남을 시도 하지 않고 9월초 예정된 만남도 만나지 않았을까요
조국 대표의 가장 큰 단점은 전형적인 정치적 발언을 하지 못한다는 점과 아직 때가 덜 탔다는 점입니다.
이번 사안은 정무적 감각, 정치적 미숙이 초래한 결과로
조국 대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을 직접 찾아가서 사과하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깊이 있는 성찰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만든 당을 자신의 처지가 당원도 아니고 대표도 아니라서 뭐라고 말을 할 수 없었다는 점은 잘못돼도 크게 잘못된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