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의 토지를 매입해서 기반시설 다 닦고 네모반듯한 쾌적한 환경의 신도시 84제곱미터 국민평형 아파트 4억대면 분양합니다.
강조하지만 토지매입부터 기반시설, 아파트 건축비에 모든 과정에서 마진까지 다 포함한게 4억대입니다.
무려 최저임금으로도 맞벌이하고 절반은 집값에 보태면 30년이면 84제곱미터 번듯한 아파트 하나 삽니다.
그런데 신도시 조성 얼마나 하나요. 안 하죠. 부동산 침체기 빼면 신도시 물량은 팔기만하면 완판인데 안 합니다.
이미 완성된 구도시에 자꾸 뭘 밀어넣고, 지하철 더 놓고, 주요시설 다 몰아놓고, 슬럼화 되려면 국가에서 나서서 재건축 밀어주면 집값 당연히 비싸집니다.
이미 들어온 사람은 나올 생각 안하고, 나중에 들어오는 사람은 한명이라도 있으면 당연히 돈 많이 내고 들어오는거죠.
그럼 왜 신도시 조성해가며 자연스런 도시의 이동없이 구도심만 키울까요. 간단합니다. 그쪽 목소리가 쎄요. 정책을 결정하는 주요 인사 다 어디사나요.
강남불패요? 땅값만 조단위로 비싸진 주요 국가시설 다 팔아 신도시로 옮기고 재건축 특혜 승인 안 해주면 자연노후되고 알아서 슬럼화 됩니다. 이런거 누가 결정해요. 다 정부에서 결정합니다. 일개 시민이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기업이 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안 하죠. 그러니까 불패가 되는거고, 부동산이 일종의 계급이 되는거고 공고화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땅을 공짜로 대주지 않는한 수도권에는 힘들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저임금으로 30년 모아도 4억 대출 껴서 구매시 못 갚을것 같습니다만..4인 아니 3인가구 기준으로 해도요.
사유재산 국가에서 재산권 침해 소송 걸릴 일 있나요?
국가시설 팔아 신도시로 옮기는 건 이미 세종시에 하고 있구요.
지하철 등 교통은 또 어떻게 하고요. 허허벌판에 아파트만 덜렁 짓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신도시 택지 매입하고 분양하는 많은 절차에서 주택기금이 쓰일텐데 늘어나는 청약통장 이탈율까지 고려하면 재정적 사유로도 더더욱 어렵죠.
부천 대장 약 5.2억 원 - 서울 인접, 평형 다양성 낮음
고양 창릉 약 5.7억 원 약 7.7억 원 GTX-A 노선, 마포·은평 접근성 우수
하남 교산 5.3~5.7억 원 - 위례·강남권 접근성 탁월
남양주 왕숙 5억 후반~6억 초 약 8억 원대 GTX-B 기대감
인천 계양 약 4.2억 원 - 초기 공급지, 상대적으로 저렴
이렇게 나오긴 하네요 현 국민 평형 기준은 댓글 다신 6억대가 맞는 거 같습니다.
ai / 세종시의 2025년 아파트 분양가는 생활권과 단지에 따라 다르지만, 최근 분양 사례를 기준으로 전용 84㎡ 기준 약 4억 2,000만 원 ~ 4억 7,000만 원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어요
세종시 기준으로 본다면 불가능은 아닐 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아파트지은값만 4.5억이라는 거잖아여...
이사람들은 서울 주요 지역 부동산 몰빵해놔서 부동산 거품 그동안 만들었던거라고 사람들이
말하잖아요. 그러니 다른 정책 아무리 써도 소용없고 민주당 국힘당 정치인 본인과 가족들 고위
공무원들 부동산 부터 강제 처분해야 제대로된 정책이 만들어 진다는 말이 나온지 한참 된거 같네요.
민주당에서 부동산 자금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 하자는 말은 이소영 이언주 정도만 목소리 내고
있지 나머지 사람들은 침묵하고 있잖아요. 거품 제거 하는 방법을 모르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는
사람들 말이 맞는거 같아요
정책으로 잡을 수 있다는 건 오산입니다.
좀 산다는 나라의 수도나 상업도시가 서울보다 싼데는 없을껄요?
이제 인정해야 해요. 이미 많이 실패해 봤잖아요.
어느 정도 관리하는 정도로 끝내야하지 부동산 잡겠다고 선언하는 순간 걷잡을 수 없을껄요?
무슨 수로 수도권에 국평을 4억에 공급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