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 수도권 많이가고 또 수도권이 인구 52%나 모여있다보니
수도권의 문제는 한국의 최대 문제죠.
젊은이가 많다보니 또 미래세대 문제이기도하고 그렇게 연결되는거죠.
오늘도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에 집을 더 많이 지으니 인구는 더 늘어날지도 모르죠.
이게 잘못되었다 그렇다기보다는 현재의 문제는 그러니까요.
지방에 광역시들 죽쑤는데 뭐 방법있겠나요.
시장도 참... 이상하긴한데
모르겠습니다. 그와중에 미국에서는 AI 로 3년내 사무직들 포함 실업률 30% 급등할거다 이런 전망이나하고
미래 예측이라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하고
어지럽네요.
얼마 안남은 듯 한데 말이죠.
뭐 개인이 막을수도없으니 그냥 지켜보는게 다죠
아니면 서울 지하철5호선 역세권이라던가
인구 소멸되니 역설적으로 더더욱 노른자만 찾는거죠.
인구 소멸되면 가생이 흰자부터 망해서 옥죄여 들어올거 같으니
근데, 강남이 확실히 살긴 보이긴 하더라구요
생애 최초로 집을 사는 나이는
대체로 35세에서 50세 정도 일 것으로 추정 됩니다.
이 나이 대의 인구는 지금도 줄어 들고 있으며,
앞으로 점점 가속화 되어서,
30년후에는 반토막 날 예정입니다.
몇년 내에 집 값은 완만한
우 하향 곡선이 시작 될 것 같네요.
링크
https://m.blog.naver.com/srb00/222573394870
정체는 하겠죠.
다만 부산 미분양 아파트들은 저같은 입장이나 혼자사는 싱글들이 선뜻 구매하기 어려운 분양가로 형성되서 미분양되는 아파트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무리 원자재값이 올랐다고해도 분양가 조정도 필요하다 생각드는 데 말입니다
제목은 공급대책인데 사실 내용은 다 레버리지. 대출 억제 이야기 였습니다.
공급은 어디 어떻게 하겠다 내용없이 그냥 2030년에는 착공 발표를 목표로 여러군데 노력하겠다. (실제 준공 및 입주는 착공후 2-3년 이상 걸리죠)
정확히는 이번 부동산 대책에 지방은 아예 고려 조차 안된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