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기만하고 속은 얼탱이가 없어요.
층간소음, 새집증후군 ( 2016년기준 법약간 강화 되었지만 여전하죠), 부실공사에
소방법,내진설계강화 피하려고 49층까지만 짓는거하며...
여튼 비싸기만하고 ... 이상해요 후분양제를 해야하는데말입니다.
비싼 닭장 끔찍.
모르긴 몰라도 30년내 일본에 규모 9 대지진 나서 (80% 확률) 그 여파로 한국에 규모 6 지진이 나면
아마 진실이 드러날겁니다.
숙종때에도 한양에 지진났고
1953년에도 평양 남쪽 20km 어느 시골에 규모 6.2 지진이 났다죠
네 기분나쁜소리해서 죄송한데요 건설사가 대충짓는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바로 이런게 거품입니다

그리고 시행 시공을 다 하면 모를까 대다수는 돈받고 시공만 하는 하청일뿐입니다.
시행하는 쪽은 많이 남아도
시공하는 쪽은 안남아요.. 시공이익으로 10% 남기면 많이 남겼다고 할 정도니...(거기에 본사 관리비 등등 제하면 더 떨어지죠)
감독기관의 점검 기간을 보장 -> 이에 따른 공기 연장을 조합에서 받아주게끔 제도화하면 됩니다.
근데 그게 어렵죠...
-그리고 지 사는집 따로 놔두고 또 새로지어지는 집을 먼저 가로채 프리미엄 몇억씩 얹어 팔아먹는 재주..
그냥 답이 없습니다.
이 무한 폭탄돌리기가 어떻게 끝이 나나 지켜볼 뿐 세상 어느누구라도 할수있는게 없지요.
결국 이폭탄은 누구에게 갈지..아마 우리 자식들,손자들 이겠지요.
그저 한 30년 후에 기후변화로 바깥에서 농사짓기 힘들어지면 도심내 수경재배공장으로라도 쓸수있게 지금부터 미리 고려해서 설계하도록 해야 할것 같은데..
벌써 탈 도시화가 시작되는 조짐인지 요즘 너도나도 지쳐서 땅값싼 시 외곽에 단층짜리 값싼 판넬주택 그럴싸 하게 지어놓고 마당에 강아지키우며 살겠다는 사람들이 모임을 만들기 시작하는게 조금씩 눈에 띄기 시작하네요.
한국사람들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지어야 제대로 된 퀄리티가 나오는데 (자재는 지금도 꽤 좋은걸 씁니다), 일단 힘든 일 하려고 하는 한국인이 전멸해서 지금은 팀장급도 외국인들이고.... 충분한 시간을 주려면 돈을 많이 주던가 아니면 야근을 왕창 시키면 되는데 전자는 건설사가 싫어하고 후자는 52시간으로 막혀있죠.
52시간을 지키려면 또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해야하는데 이건 또 건설사가 안하려고 하는일이라....
그런다고 건설사 영업익이 높냐...라면 또 그것도 아닌지라....
결국은 돈을 더 내야 부실공사가 잡힌다는 결론인데... 이러면 또 소비자가 받아들이지를 못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