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구의 멀지 않은 거리에만 3개의 가게가 오픈했더군요 흑염소탕 10000원에 파는곳도 있고..
흑염소탕집들이 그렇지 않아도 제가 아는곳만 2~4곳 정도였는데 경쟁 엄청나겠네요. 흑염소 단가가 싸진건가..
10000원짜리 먹어봤는데 어지간한 20000원급 가게에 비해서 전혀 안꿀리더라고요.
흑염소가 잘팔려서 이렇게 생기는건지. 단가가 싸진건지..동네에서 어디 싸게 얻어오는곳이 있어서 그런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같은 구의 멀지 않은 거리에만 3개의 가게가 오픈했더군요 흑염소탕 10000원에 파는곳도 있고..
흑염소탕집들이 그렇지 않아도 제가 아는곳만 2~4곳 정도였는데 경쟁 엄청나겠네요. 흑염소 단가가 싸진건가..
10000원짜리 먹어봤는데 어지간한 20000원급 가게에 비해서 전혀 안꿀리더라고요.
흑염소가 잘팔려서 이렇게 생기는건지. 단가가 싸진건지..동네에서 어디 싸게 얻어오는곳이 있어서 그런건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나의 그녀는...
보신탕 대용으로 딱입니다.
흑염소 단가는 몇배 올랐습니다.
아니라고 하시면 님이 답정인거죠
흑염소가 개고기의 질감과 유사하다고 합니다
개고기가 금지되서 비슷한 질감의 흑염소가 뜨고 있어서
개고기 대용으로 흑염소 집이 믾이 생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국내산은 비싼데 수입산은 수입쿼터제한이 없어서
많이 수입되고 있어서 가격대가 많이 낮구요
그래서 더 잘팔리니.. 요새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옛날 먹을거 없었던때 습관 아닌지...
흑염소탕이 보신탕과 아주 흡사합니다. 저는 상위호환으로 봅니다.
저희동네만 해도 두어군데 늘었네요 ㄷㄷ
개고기 대체재로 각광받는게 맞는것같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701n0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