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허네요. 며칠전 잘못했다고 하면서 지도부 총사퇴 했고 그때 분명 성비위 건은 2건, 각각 피해자 가해자 한명씩이라고 했습니다. 정당이 당원과 대중에게 잘못을 비는 방법중에 정당 해체 다음으로 가장 큰 게 지도부 총사퇴일텐데... 그걸 하면서 또 자기 잘못을 은폐 또는 축소 했다는 건가요?
가해자 2명 이외는 몰랐다고 하는게 모범답안이겠지만 몰랐다면 무능이 되는 거라 그것도 그것대로 작은 문제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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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당을 보는 도덕적 기준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좌가 아니라 민주당보다 더 우로 갔습니다.
측근이 더 있으면 무조건 정리하고 거의 새로 시작한다는 자세로 하지않으면 힘들거 같애요
그게 신우석건일겁니다.
의원실 하급 비서관이 중앙당 당직자 면접보러 갔다가 그 사단이 난거죠.
그 사건 나기전에도 모 의원실 비서관이었던거보면 앞으로도 여의도 언저리에서 있을테고 그래서 본인이 드러나는걸 두려워했던거같습니다.
조국혁신당 일이라 그런지 진보진영내에선 그간 제대로 취재를 안했거같아요.
서로 불편한 일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지금 확인해보니 최경영이 잘못 알고 있는거 같네요.
술집에서 만났다는건 신우석건밖에 없어요.
이게 신우석건입니다.
며칠전 잘못했다고 하면서 지도부 총사퇴 했고
그때 분명 성비위 건은 2건, 각각 피해자 가해자 한명씩이라고 했습니다.
정당이 당원과 대중에게 잘못을 비는 방법중에 정당 해체 다음으로 가장 큰 게 지도부 총사퇴일텐데...
그걸 하면서 또 자기 잘못을 은폐 또는 축소 했다는 건가요?
가해자 2명 이외는 몰랐다고 하는게 모범답안이겠지만
몰랐다면 무능이 되는 거라 그것도 그것대로 작은 문제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