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52116?sid=100
너무 좋은 취지죠
그런데..
한편 원민경 후보자는 "후보가 되기 전 이 부분에 대해 매우 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다"며 "성매매 등 인권침해적 행태를 근절하고 피해자를 보호 및 지원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성매매 피해자라??
근데 이분을 보니..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01741001
성매매가 피해자가 있던가요;;;
여성계에서 환영했던 게 당연..
강선우 의원 날린 인간들 어떻게 책임 질 겁니까 진짜 🤨
검사 판사 룸빵은 안 조지고...
아이고
주식사기당하고 돈벌고?
기시감이 드네요..
그럼 구매,판매 둘다 불법으로 간주해야죠.
저 논리면 마약구매자는 범죄자지만 마약상은 피해자인데요..
지금 정부는 무슨 소리 듣고싶어서 이러나 싶네요
성매매에 피해자가 얼마나 있겠어요.
대부분 자발적 제공자들이고
전통적으로 "창녀"라는 호칭으로 불리죠.
가장 오래된 직업이고 없앤 역사가 없습니다.
불가능 하죠
아마 그 여성들 여성가족부 장관님 보다 연봉이 높을 겁니다. 씀씀이가 커서 그렇지..
그리고 걸리면 피해자가 되는 거구요.
시민사회단체 언론 노동단체까지 가세해서 누명 씌우고 몰아낸 정치공작 사건이죠
안타까운건 강선우 의원 경우 죄가 없음에도 언론의 가짜뉴스에 속은 전국민이
갑질 정치인으로 알고 있어서 정치생명도 위태로운 상황이죠
저 장관이 포주만 잡는다고 해도 성별갈라치기에 이용당하기 좋구요...
성매매 강요,성접대를 불법으로 해야 성별갈라치기가 덜 먹힐텐데...
그래서 남자들이 성상납을 주기적으로 받은 그 놈을 좋아하는 거겠죠.
진보쪽에도 남성의 생존을 보장하는 정당이 필요합니다.
이걸 인정하면 조직의 존재의의가 없어지니 80년대 사창가 프레임 계속 씌우는거죠.
강후보자 쳐내려고 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예전에도 민주당 까는 주요 소재중 하나였습니다. 성매내 여성을 피해자로 규정해서 세금 퍼주는 그 발상.
성매매 여성 중, 극히 일부가 강제 피해자이고, 대부분은 자발적으로 그 시장에 들어간 공모자라고 봅니다.
그걸 세상이 그러해서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하는 페미들은 확마씨... 쥐어 패고 싶습니다.
그냥 성매매 여성들은 이번달 3천을 찍었네 어쩌네 하면서 자발적 성매매로 돈을 버는건데 이런 사람들은 피해자가 아니죠. 그냥 법을 위반한 사람들이죠. 매수자와 매매자 둘다 동일하게 처벌해야죠. 워딩하나에도 어느층에서는 민감하게 받아들일수 있는데 고민해서 말을해야죠.
제가 바로 위에도 적었지만, 극페미들은 우리가 말하는 그 자발적!! 성매매자도 사회 시스템 때문에!! 거기로 흘러들어가야만 했던, 그래서 결국 그들도 비자발적인!! 피해자!!! 라고 하더라구요. 진절머리 납니다.
저런 감각도 없는 여자에게 장관자리를 주다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