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가 명명백백히 있는 사건에 조국, 최강욱으로 열심히 떡밥 투척하고 메모된 사람 몇 명이 주거니 받거니하며
조중동과 함께 사이좋게 엄한 사람 물어 뜯는 동안 가해자 얘기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네요
지금 상황이 서이초 가해자들이 엉뚱한 떡밥에 열을 올리는 사이에 조용히 수면 아래로 사라진 것과 비슷한 모양으로 돌아가는게 단지 우연인 상황으로 봐야하나요?
이 바닥에 우연은 없다고 봅니다만 ㅎ
가해자가 명명백백히 있는 사건에 조국, 최강욱으로 열심히 떡밥 투척하고 메모된 사람 몇 명이 주거니 받거니하며
조중동과 함께 사이좋게 엄한 사람 물어 뜯는 동안 가해자 얘기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네요
지금 상황이 서이초 가해자들이 엉뚱한 떡밥에 열을 올리는 사이에 조용히 수면 아래로 사라진 것과 비슷한 모양으로 돌아가는게 단지 우연인 상황으로 봐야하나요?
이 바닥에 우연은 없다고 봅니다만 ㅎ
Hi~
해당 사건에서 피해자들의 서사만 남
고 기이하게도 가해자들에 대한 부분
은 쏙 빠져 버렸죠.
얼마나 대단하기에 아직까지도 꼭꼭
싸매고, 정체가 들어나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이름 떠도는 것도 조국혁신당이나 레거시 언론에서 공식적으로 나온 기억이 없거든요.
커뮤 아니면 유튭이었죠. 레거시는 아니지만 언론인 중에선 최경영 기자가 유튭 커뮤니티에 공개적으로 깠구요.
CBS 이정주 기자가 가해자 중 한명이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는데 (본인은 억울하다는 취지로)
누가 가해자들의 정체를 꼭꼭 숨기고 있는지는 두고 보면 드러나겠죠.
“ 만약 (비정규직) 연구직 당직자 A가 용기있게 진술하지 않았다면 노래방 자체가 없었던 일이 될뻔 했다. A는 다른 2차 피해자가 괴롭힘 당하는 상황을 녹음했다가 4개월 감봉조치 징계를 받고 그만두었다. 계약기간 4개월 남은 연구원에게 4개월 감봉은 나가라는 이야기고 그래서 나갔다. 이는 ㅇㅇㅇ 이 주도했다.
어쩌면 조국 대표 징역형이 확정된 날 노래방에 갔다는 것이 알려지면 수치 스럽다고 생각했을 수는 있겠다.
그런데 징계가 확정된 김보협과 피해자 강미정을 도우려 했던 A를 제외하고, 그 노래방에 있었던 이들 모두가 8월 초에 모두 정무직 당직을 싹쓸이 하며 승진했다. 참 공교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강미숙 고문이 장르만 여의도 나가서 다 얘기했네요. 뭐 불편해서 보진 않겠지만 가서 빈댓글도 좀 달고들 하시길~
* 서이초 비유는 너무나간거 같은데 뭐 놀랍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