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395만명을 동원했던 영화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월요일을 맞이하여 4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또한 어제자 박스오피스 기준으로 국내 개봉 일애니 관객수에서 너의 이름은.을 제치고 3위에 올라섰습니다.
현재 추이로 볼때 스즈메의 문단속까지는 어렵고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490만명 전후의 스코어가 나올거 같긴 합니다만, 변수가 많아서 500만 돌파는 잘 모르겠네요. n차 요소가 적은 스토리, 배급사가 특전 마케팅에 소극적인 점은 약점입니다만 이미 볼 사람은 다본 현 시점에서 정부 2차 지원쿠폰은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사실.. 불가능해보였던 F1 더 무비도 500만 돌파가 유력하니 가봐야 알겠지요. 😅🤣😂
1회차 보고 2회차 보려니 회상씬에서 자꾸 딴짓하게 되더라구요. 결국 아카자 회상씬 패스하고 그냥 나왔습니다.ㅡㅡ
개인적으로 2편부터는 회상을 통한 신파극은 좀 줄였으면 합니다.
또 상영시간은 두시간 사십분 정도로 오질나게 길어요..
전투씬만 깔끔하게 했으면 한시간 반이면 충분했을텐데 쓸데없는 회상씬이 너무 많아요...
초딩 첫 째가 넘 보고싶어하는데, 고민이에요.
한국서 2회차봤습니다.
지루한거 공감하지만 전체적으로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애니입니다 ㅋㅋㅋ
많이 눈물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