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예전 그 느낌은 아니어서요. 전에는 브리또 하나 사면 둘이 나눠 먹어야 할 정도인데 맛있었는데... 요즘은 사이즈도 그렇고 맛도 별로라서 예전 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안 가는 듯 하네요. 게다가 한국에서 그 재료들 감당이 되긴 할까 싶기도 하구요. 한국에서 아보카도랑 고기 가격보니까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저희 동네에 가보면 관리도 잘 안 되는 것 같고 만드는 것 보면 좀 먹기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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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카몰리 추가 시 16,999원 ㅎㅎㅎ
판다익스프레스가 고급 미국 음식인것처럼 백화점부터 들어오는거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오픈초기 반짝 하다가 시들 해질듯...
회사 근처에 지미존스 샌드위치도 있는데 여기도 장사가 그리 잘 되는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Vollago
신선하고 건강을 내세우다 보니 가격도 비쌀 거고 한국 소비자들이 납득을 할지 모르겠네요.
동네서 과카몰리 샌드위치 건강식이라고 파는 것도 금방 망하던데요.
문제고, 가격도 K-패치되면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현지 가격이 만만치 않다니
초반에 잠깐 호기심에 먹어
보다가 열기가 식지 않을까요.
독일에 2개만 있는줄은 몰랐네요
그중에 하나를 가보다니 ㄷㄷ
저는 고수 냄새 엄청 심하게나서 한번 먹어보고 두번은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