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아는 그 비벼주는 형태의 정식 지점은 당연히 없구요....
그냥 베이스인 아이스크림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웃긴게 저기가 커피빈 명동 지점인데요.
똑같은 형태의 콜드스톤을 스폰티니 피자에서도 봤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단독 매장은 없애고 이런 샵인샵 형태로 영업을 하는 모양입니다.
뭐...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명동에선 장사가 아주 잘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여기 솔티드 캬라멜이 정말로 짭짤해서 좋아하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콜드 스톤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
아이스크림이랑 토핑 골라 시키면 막 직원들이 노래부르면서 섞어주던
알바들이 얼굴 빨개지면서 일하던 집이요 ㅋㅋㅋㅋㅋ
전 I 성향이라 처음 그거 당하고는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 하고는 두번 다시 안갔습니다.ㅋㅋㅋㅋㅋ
소비자를 농락하는 E성향 업체들은 너무 힘들어요
아웃백인가 베니건스였나 생일 쿠폰으로 뭐 메뉴 하나 먹었다가 수치사 당할뻔했죠
사실 일본에서도 망했어요
거기도 거의 다 폐점 시킨 걸로 아는데 남은 지점이 있긴 한가보군요....
놀러,. 아니 교육 갈때 종종 들렀던 광화문점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