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보니....샘숭의 2나노는
GAA를 먼저 시작했음에도...이제야 안정화가 되는 모양새인데요.
다들 아시겠지만 이 나노 구분이 마케팅 용어라,
외국에서 나오는 얘기를 보니 TSMC의 2나노와 3나노 사이...인 것 같습니다.
즉, TSMC의 2나노와 동급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그랬는데, 지금도 ...
여튼, 수율은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 온 것 같습니다.
성능은....퀄컴의 최신 고사양과 거의 동급일 거라고 하는데,
또 퀄컴의 차기 신제품의 성능 업이 크다고 하니...
엑시노스2600이 탑재될 무렵에는 조금 뒤쳐지지 싶네요.
그러나 또 그 때까지 엑시노스 성능을 조금 더 업시킬 수도 있으니...
지켜봐야겠죠.
가격 차는 꽤 크다고 합니다.
퀄컴 대비 절반은 되나 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네요.
최소 서너배 .. 많게는 그 이상으로 칩 가격 차가 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샘숭은 최대한 성능을 끌어 올리면서
또 발열 잡는 신기술 도입을 할 거라는 최근 소식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성능과 발열술루션을 다 잡아서 최대한 자사 칩을 많이 탑재하려는 것 같습니다.
계획대로 잘 되면 갤26에선 가격은 동결하면서 성능은 올라갈 것 같습니다.
다만...엑시노스를 탑재해도...가격 인하를 할 일은... 없겠죠.
2600 기준 반 세대 정도..뒤쳐진다고...
삼성 입장에선 엑시노스 전성비 잡고 수율 올리는게 무엇보다 중요하죠.
다만...하도 루머를 뿌렸어서 진짜 수율 오른건지 모르겠네요 ㄷㄷㄷ
저도 여러 소스를 살펴 보면...서 정확하진 않아도 대략 오는 느낌이...
현재 GAA를 먼저 시작한 것치곤...늦긴 한데,
TSMC 의 수율 대비 아직 2나노에서도 뒤쳐진다더군요.
그래도 양산 개시를 할 정도는 되었다고 보는 시각이 많았습니다.
엑시노스.. 성능 유출 된 것이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지 싶네요.
그건 또 그렇네요.ㅎㅎ
세상에 어쩌다 거기까지 올라가셨어요.......
엔비디아............는 아주 특별하죠..ㅎㅎ 비교 대상은 아닌 것 같네요.
HBM 가격이 엄청나게 비싸도 다 사서 쓰면서... 그 이상으로 남겨 먹는데요.
퀄컴 입장에서는 삼성이 발주처이자 경쟁사이므로 견제할거고 삼성도 눈치를 안볼 수 없습니다.
삼성이 퀄컴의 안정적인 공급을 원하면 엑시노스 개발을 억제할 수밖에 없습니다.
못 뛰어 넘으니까 프리미엄급에는 퀄컴의 공급이 필요하죠.
퀄컴도 그냥 지켜보지는 않죠.
프리미엄급 제품에는 아직까지는 퀄컴에 의존적입니다.
그렇게 가격 효율이 좋으면 이제 애플처럼 A시리즈에도 박아주고 햇으면 좋겠네요.
2500 대비해서는 꽤 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부디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15프로랑도 같이 썼던 기간이 있는데, 크게 부족한 점은 못 느꼈네요.
게임을 안해서 그런지.
아무튼 저는 엑시노스 그다지 나쁘게 보지는 않는데, 그렇지만 동급 성능은 나와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