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가 오르는게 장동혁이 잼통 만나서 양도세기준 상향 전달하고 잼통이 긍정 검토 해보겠다고 해서 오르는데요.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국민 대다수는 자기 돈 버는게 중요해서 지난번 진성준사태때 보면 민주당이 오히려 주도권을 뺏길 수 있는건데.
이미 이건 민심이 어떤지 다 확인이 된건데... 아직도 진성준이나 자본주의 지식이 없는 부동산 쟁이들 관료들 때문에 힘을 못쓰는건지..
대체 왜 이런 호재를 극힘에 뺏기고 그들한테 주도권을 주는지 납득이 안가네요.
이해 불가...
이번에 오르는게 위 이유 뿐만은 아닐것으로 생각 됩니다만...
자본주의에서 주식이란 무엇이고, 유동성, 수급, 투심 이런것들이 왜 중요한지 공부 해보시기 바랍니다.
님 말대로라면 저런것들이 의미가 없다면... 작년에 외국인이 8월부터 주식을 왜그렇게 죽자고 팔아재꼈는지 설명을 해보실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투자업 전문 종사자입니다.
수익률을 공개할수는 없지만 매년 꾸준히 연복리 10% 조금 못되는 수준으로 잘 벌고 있다니까요?? 이게 틀렸나요??
투자 방식이나 분석에 대해서 본인이 이래라 저래라 해놓고 거울치료 해드리니까 발끈 합니까?
먼저 난 수익률 이러니까 말할 자격있다 자신있다고 하신분이 누구죠?
본인이 하는 투자방식 알량하게 은행이자보다 좀더 벌었다고 이래라저래라 ㅎㅎㅎㅎㅎ
저는 재작년 192% 작년 84% 올해 현재까지 45% 그럼 제가 더 수익이 많으니까 님한테 틀렸으니까 조용히 있으라고 할까요? 본인이 얘기한대로 얘기해드리니 발끈 합니까?
님이 쓰신 첫댓글 같은 글을 쓰시려면 본인이 최소한 어느정도 수준이어야 할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댓글과 이어지는 님의 댓글 내용 그대로 해드렸습니다
그냥 5천피를 안외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도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대주주 기준 유지조차도 못하는거면요.
주식은 경제의 일부이지 심리이죠. 실제 호재가 없어도 심리를 흔들면 주가는 올라가죠.
그 동혁이가 어쨌건 108석가진 제1야당 대표고
대통령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라고 얘기했는데
그게 수준 ㅋㅋ 하면서 비웃을 일인가요
정치적 논리에 휘말리지 않고 자기 할일 하는 건데요.
이런거에 주도권 넘어가고 그렇지 않습니다.
게다가 주식 시장이 저것 하나때문에 움직인다는 뇌피셜은 어디에서...
그냥 잼통 스타일이죠
국힘은 오늘 만남으로 백퍼 내분들어갑니다 ㅎㅎ